오후 1시에 나갔습니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있더군요,

언제나 모여있는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아빠들도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시더군요,

정말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네도 타고,.,.모래놀이도 하고,,오늘은 이웃집 친구가 인형을 가지고 나와서 류는 인형놀이를 했고,

류는 콩순이 자전거를 가지고 나가서는 친구들에게 한번씩 인심을 썼습니다,

얼마나 놀앗는지 집에 갈생각도 안하는군요,

저는 차츰차츰 지쳐가는데,,아이는 점점더 힘이 솟는듯합니다,

먹지도 않고 어찌 저리들 놀수 잇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겨우 달래서 지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목욕중이지요,

시원하겠지요,

땀도 많이 흘리고 모래도 많이 뒤집어썼기에 ..

저는 저녁은 아침에 닭죽이 있기에 지금부터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면 됩니다,

청소를 해야겠지요,,

에고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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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9-03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그냥 닭죽 맛나게 먹었습니다,
 

57번째 책

새로운 책을 손에 들어씁니다,

이책이요,,

쿠폰도 주고 마일리지도 엄ㅁ청주길래 지른책인데,,

이제 슬슬 한번 읽어보려고요,,

재미있나요,

다른님들이 쓰신 리뷰는 아직읽지 않았습니다,

읽고 읽으면 재미없잖아요,

열심히 책을 읽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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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늦게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부엌에서는 맛난 삼계탕이 바글바글 끓고 있어요,

류가 요즘 고기를 먹지 못한것 같아서 목요일에 마트에 가서 닭한마리 작은것을 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닭죽을 끓여놓았다가 먹인다는데 제가 워낙 죽은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도 오늘아침은 삼계탕을 해서 먹이고 나머지는 닭죽을 끓이려고요

류는 요즘 기글스에 푹빠져 살고 있지요,

하루하루 참 빠르게 흐르고 있군요,

아파트 여기저기는 이사하느라 분주하고요,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활기차게 생활을 해야지요,

여러분도 힘찬 토요일을 보내세요,

482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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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03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323000

울보 2005-09-03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923006

sooninara 2005-09-03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겟다..ㅠ.ㅠ 전 짜장면으로 점심 떼웠어요

울보 2005-09-03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의 삼계탕은 지금 닭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륙 잘먹지 않네요,,밥은 안먹고 복숭아 2개로 끝입니다,,
 
 전출처 : 짱구아빠 > 1,2,3 등을 알려드립니다.

당초 이벤트 공지하면서 제시드렸던 기준은 
답안 제출 순서에 따라 가장 먼저 도착한 분을 100점으로 시작하여
그 후에 도착하신 분들은 5점씩 차감해 나가는 방식으로 한다고 말씀드렸구요...
문제는 총 10문항 각 문제당 10점씩 100점을 만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두 점수를 합산하여 총점이 높은 순서로 1,2,3등을 선정하였습니다.
동점일 경우에는 도착 점수가 높은 분을 우선 순위로 하였습니다.

자.. 그럼 1,2,3등을 공개하겠습니다. 성적은 도착점수 + 퀴즈 성적을 합산한 점수로 알려드립니다.

1등 운빈현님 (160점)

2등 울보님 (145점)

3등 날개님 (145점)
  으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응모해 주신 조선인님,니콜키크더만님,물만두님께는 감사와 함께 심심한 위로를
드립니다. 이번만 하고 말거 아니니까요,서재마을에 경축할 일 있으면 종종 퀴즈 이벤트 열 예정이오니
너무 상심치 마시길.......

운빈현님,울보님,날개님은 서재주인보기로 주소,성함,연락처,상품명를 알려 주시면
즉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참관을 열심히 해주신 분들께 깊이깊이 감사드리며
아무쪼록 마태님의 <헬리코박터를 위한 변명>이 공전의 베스트셀러가 되길 기원하며,
이벤트를 종료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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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3 09: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03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속삭이신님 감사합니다,,,바로 찾아보아야지요,,ㅎㅎ
 

오늘밤 새로운 책을 찾아해맸습니다,

아니 읽고 싶은책이 생겨서 책 구경을 하닥 보관함으로 들어간책이 좀 많네요,

9월은 큰 명절이 있기에 아무것도 사면 안됩니다,

그러지 않아도 나갈돈이 많은데,,후후

그래도 정리를 해보자면,

우선 류책

후후 류가 좋아라 하는 펭귄그림같아서,,

그리고 요즘 나보고 류가 하는말 "엄마. 소리지르지마세요."에고 미안해라,

류가 좋아라 하는 노래라 많이 들어있다,

요즘 류가 즐겨하는놀이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놀이를 한다,

이책은 아직 조금 어려운데,,

그래도 그림이 너무 좋아서,,

 

 

류가 좋아라 하는 그림이다,

아직 류가 읽기에 버겁다고요,

재가 먼저 읽고 이다음에 류를 보여주지요 뭐,,ㅎㅎ

 

그리고 내가 읽고 싶은책

아주 궁금한 책이다,

어떤 내용일까요,

읽으신분이 있으신가요,,

확질러버릴까요,,1권은 3000원 할인 쿠폰도 주던데,,ㅎㅎ

미하엘 덴더 책이다,

요즘은 이작가를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후후

 

얼마전에 김영하 작가가 텔레비전에 나온모습을 보았다,

난 처음에 이름만 보고 여자인줄알았었다,

이작가 책은 몇권읽어보았는데 좋았다,

재미있을듯해서,

이책은 아이들 책이다,

류에게는 아직 버거운데,,읽어본사람이 없다,

그런데 아주 궁금하다,

꼭 읽어보고 싶다,

이책은 한참전에서부터 보관함에 있었다,

그러고 보니 많은책들이 아직도 보관함에 있다,

에이고 사고 싶은책은 많고 ,,

돈은 @@@@@@@@

더 보지 말자,,

가서 있는 책이나 읽자 이번달은 참아야 한다,

그러다가 지르면 어쩌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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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9-03 0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끝없는 이야기, 국민학교 5학년 때 읽고 완전 반해버렸어요. ^^ 그 전에도 모모랑 짐 크노프 때문에 좋아하긴 했지만, 끝없는 이야기만은 못하달까.. 그리고 글자가 두 가지 색이란 것도 참 마음에 들었구요.
전 퍼플 라인 1권 질렀습니다. 쿠폰에 눈이 멀어.. ^^;

울보 2005-09-03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아마 비슷한 상황일것같아요,,저도 쿠폰이 탐이 나서,,ㅎㅎ

울보 2005-09-03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켈리님 그러니 더 읽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