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게 아침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부엌에서는 맛난 삼계탕이 바글바글 끓고 있어요,
류가 요즘 고기를 먹지 못한것 같아서 목요일에 마트에 가서 닭한마리 작은것을 샀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닭죽을 끓여놓았다가 먹인다는데 제가 워낙 죽은 좋아하지 않아서,
그래도 오늘아침은 삼계탕을 해서 먹이고 나머지는 닭죽을 끓이려고요
류는 요즘 기글스에 푹빠져 살고 있지요,
하루하루 참 빠르게 흐르고 있군요,
아파트 여기저기는 이사하느라 분주하고요,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활기차게 생활을 해야지요,
여러분도 힘찬 토요일을 보내세요,
48
2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