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시에 나갔습니다. 놀이터에,,
아이들이 있더군요,
언제나 모여있는 아이들입니다,
오늘은 토요일이라 아빠들도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시더군요,
정말 열심히 놀았습니다,
그네도 타고,.,.모래놀이도 하고,,오늘은 이웃집 친구가 인형을 가지고 나와서 류는 인형놀이를 했고,
류는 콩순이 자전거를 가지고 나가서는 친구들에게 한번씩 인심을 썼습니다,
얼마나 놀앗는지 집에 갈생각도 안하는군요,
저는 차츰차츰 지쳐가는데,,아이는 점점더 힘이 솟는듯합니다,
먹지도 않고 어찌 저리들 놀수 잇는지 정말 신기합니다,
겨우 달래서 지금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목욕중이지요,
시원하겠지요,
땀도 많이 흘리고 모래도 많이 뒤집어썼기에 ..
저는 저녁은 아침에 닭죽이 있기에 지금부터 조금 쉬다가 저녁을 먹으면 됩니다,
청소를 해야겠지요,,
에고 그런데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