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보자기 ㅣ 작은거인 말놀이그림책 4
허은미 지음 / 국민서관 / 2000년 7월
평점 :
절판


아이랑 엄마랑 같이 보는 그림책,

그림은 엄마랑 아이가 잠을 자기 위해서 침대에 누워서 나누는 대화입니다,,

밤은 어떻게 오니?라는 질문에 아이가 답을 하는것이지요,,

그런데 아주 재미있게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질문형식으로 나누는 대화입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밤이 무엇인지를 물엇는데 아이의 대답이지요,,

아이는 밤을 낮에 친구들의 그림자들이 밤이 되기전에 하늘로 올라가서 서로가 손을 잡고 돌다가 보면 커다란 보자기 처럼 펴지는데 그것을 하늘에 덮어버린것이라고 이야기하지여,,

참 아이다운 생각이 아닌가요,

이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에게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류야? 밤은  뭐야?라고 그랫더니,,아이는 밤은 달님이 나와서 노는것이지,,별님이랑,,

밤이 없으면 달님이랑 별님은 언제 놀아라고 이야기 하더군요,,ㅎㅎ

우리딸 최고입니다,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상상을 할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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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후에 놀이터에서 만나는 친구들입니다,



                                                             택정                          소희                               류

그리고 저기 처음에 아이 이름이 뭐였더라...

에고 이 건망증인지 ,,저 아이는 자주 어울린 친구가 아니라서,,

호호 모두 4살인데요,,

모두가 다 3월생이고 류가 10월생이지요,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키차이가 나지요,,

모래속에 서서 그렇기도 하지만 ,,

에고 속상해,,빨리 빨리 커야할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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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5-09-08 0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개월 키 차이를 따라잡기는 힘들죠.
류는 지금도 이쁘고, 똑똑하고, 착한데. 울보님은 욕심도 많으셔. 히히

울보 2005-09-08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요즘 류가 묘하게 왕따 분위기이거든요,,
이만한 아이들도 끼리 끼리 놀더라구요,,
그래도 뭐 잘 적응하니..그런가요,,제 욕심인가요,

미설 2005-09-08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젤 예뻐요^^

울보 2005-09-08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고마워요,,,ㅎㅎ
 
 전출처 : ▶◀소굼 > 하늘과 달과 별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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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트리스 2
댄 브라운 지음, 이창식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역시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난 상권을 읽고 정말 빠르게 하권을 읽었다,

아마 내가 생각했던대로 이야기는 흐를것이다,

그럼 그렇지,,,

인간에게는 욕심이라는 탐욕이 인간을 가만두지 않는다 인간을 파멸의 길로 인도한다,

이책을 읽는사람누구나 같은 생각을 할것이다,

아닌가,,나만 그런가,

책을 읽고 나면 무엇인가. 남는것이 있던가,솔직히 추리소설을 읽고 나면 묘한 그 무엇이 잇는데 이책을 덮는순간,,

난 헐리우두영화의 그 뻔한 주인공들의 살아남는 장면이 떠오른 이유는 뭘까요,,

궁금하다구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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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트리스 1
댄 브라운 지음, 이창식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댄브라운,,이제 처음 접해본 작가이다,

솔직히 이책을 처음구입을 하게된동기는 마일리지를 버릴수가 없어서,,후후

요즘 내가 한창 추리소설속으로 다시 빠져들고 잇어서,,그렇다, 난 추리소설을 참 좋아라한다. 존그린샴작품을 보면 왠지 영화의 한장면한장‘m을 보는듯해서,,난 숨가쁘게 읽어내려간다,

그런데 이책을 드는순간 같은 느낌을 가졌다 아마 미국의 영화 한장면을 본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건이 터지고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평민아닌평민이 주인공인,,

솔직히 그렇지 않은가,

그동안 내가 읽은 모든 책들이 영화로 만들어도 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이책은 조금더 심하다,

그냥 한 영화의 장‘m을 본듯한 기분이 마구마구 든다,그래도 난 끝까지 아주 빠르게 읽어내려갔다,

내용은 아주 단순하다. 우리가 가장많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그 컴퓨터에 문제가 생긴다. 아니지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는것이 아니고,,컴퓨터를 둘러싼 문제지,,

아무튼 그것때문에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 뛰어든 사람들,,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 내가 상상한 인물이 맞을까 아니면 또 다른인물이 등장을 하나,,

하편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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