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아파트 페인트냄새 양파 놔두면 사라져
새로 지은 아파트에 입주하거나 집 단장을 하고 난 후에는 페인트 냄새 때문에 괴롭다.
이럴 땐 양파를 몇 개 쪼개 구석진 자리에 놓아 두면 두가지 냄새가
 중화되어 아무냄새도 나지 않게 된다.
 
 변기 찌든 때 수세미에 치약 발라 닦으면 " 반짝 "
변기에 묵은 때가 끼어 있을 땐 수세미에 치약을 발라 닦으면
 예전의 흰색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치약은 흰색 냉장고가 바랬을 경우에도 많이 이용하는데
거즈에 묻혀 닦으면 묵은 때가 벗겨진다.
 
 페인트칠 하기 前 유리창에 비누 묻혀두면 닦아내기 쉬워
창틀에 페인트를 칠하고 나서 유리에 묻은 페인트를 벗겨 낼 때 애를 먹는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격이 되는 수가 많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미리 물기있는 비누를 유리에 대고 문질러 두면 페인트가 묻어도
 물걸레로 닦아내면 말끔해진다.
아니면 젖은 신문지를 유리에 붙이고 칠을 한 뒤 떼어내는 방법도 있다.
 
 우툴두툴한 액자표면 양파삶은 물로 먼지 닦아야
금 , 은박 액자는 대부분 조각이 돼 있어서 우툴두툴하다.
그래서 먼지가 쌓여도 닦아내기가 쉽지 않다.
이를물로 닦으면 오히려 더러움이 더해지므로 양파 삶은 물을
 부드러운 헝겊에 적셔서 닦아낸다.
 
 먹고남은 찻잎 싱크대 뿌리면 기름기 사라져
녹차 잎에는 지방분을 제거하는 성분이 포함돼 있다.
특히 우롱차와중국차의 성분에는 지방분을 흡수하는 작용이 있다.
중국음식을 먹으면서 우롱차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는 것도 그런 이유때문이다.
 또 차를 끓여목고 남은 찻잎으로 부엌의 싱크대 청소를 하면 매우 편리하다.
찻잎을 싱크대 위에 뿌리고 스펀지로 가볍게 문질러주기만 하면 된다.
 
 카펫의 때 소금 뿌린 뒤 진공청소기로 밀면 " OK "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하면 먼지는 없어지지만 거기 붙어있는 때를 없앨 수는 없다.
 이럴 땐 카펫에다 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켜 보자.
조그마한 티끌이 소금에 달라붙기 때문에 먼지도
일지 않고 아주 능률적인 청소를 할 수 있다.
 
 흩어진 밥알 젖은 스펀지로 치우면 간편
 막 밥을 먹기 시작하는 아기가 혼자서 밥을 먹으면 방안이 온통 밥알 투성이가 된다.
방바닥에 흩어져 있는 밥알은 물에 살짝 적신 스펀지 솔로 치우면 된다.
걸레로 닦아내면 밥알이 으깨져 바닥에 눌러붙거나,
진득거리면서 잘 모아지지 않아 짜증만 난다.
이 때 물에 적신 스펀지 솔을 이용하면 손쉽게 떨어진다.
 
 다리미 녹슬면 기름 묻힌 철사수세미로
 다리미 바닥에 화학섬유가 붙어 버렸을 경우에는 우선 다리미를
뜨겁게 해 섬유를 녹인 후 깨끗한 천에 세제를 묻혀 닦으면 된다.
녹이 슬었을 경우에는 기름 " 석유 " 을 묻힌 철사수세미로
흠집이 나지않도록 살살 문지른다.
흰옷을 다리다가 눌었을 때는 양파를 잘라서 눌은 천에 대고 문지른 다음
 차가운 물에 흔들어 씻어주면 옷에 흔적이 남지 않는다.
 
 뿌연 유리컵 소금 , 식초로 닦으면 깨끗
유리컵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물로 씻어내도 뿌옇게 된다.
소그에 식초를 섞어서 칫솔에 묻혀 문지르면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끓는 물에 씻어 마른 행주로 닦으면 광택이 난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 식용유 묻히고 닦으면 없어져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유리창에 그려놓은 낙서는 그냥 걸레로 닦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유리창의 크레파스 낙서는 유리에 콜드크림을 바른 뒤 걸레로 닦아내거나,
 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훔치면 쉽게 지워진다.
그러나 잿빛 간유리에ㅐ 그려진 크레파스 낙서는 시너를 묻힌 걸
레로 닦아내지 않으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틈새 먼지, 물적신 천에 소금 묻혀 닦아
봄맞이 청소할 때 겨우내 쌓인 창문구석의 먼지나 틈새 먼지는 청소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땐 물에 적신 천에 소금을 조금 묻혀 닦으면 좋다.
소금에는 먼지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닦아 낼 수 있다.
 요즘 유행하는 블라인드 창은 일단 청소기로 먼지를 빨아 들인 뒤
엷게 푼 세제물을 천에 묻혀 하나씩 닦으면 좋다.
 
 세면대 막힐 때 소다 , 식초 넣고 더운물 부으면 O.K

싱크대나 세면대가 갑자기 막힐 땐 소다와 식초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뚫을 수 있다.

 먼저 소다 한 컵 정도를 배수구에 넣은 다음 다시 식초 한 컵을 흘려 넣어 보자.

그러면 곧 거품이 올라 오기 시작한다.

이때 더운 물을 부으면 막혔던 배수관이 시원하게 뚫린다.

평소에도 열흘에 한 번 정도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배수구가 막히는 일이 거의 없다.

 
 벽지 기름때 땀디분으로 문지르면 깨끗
새로 바른 벽지에 기름이 튀거나 잡티가 묻었다.
이 때는 즉시 분첩에다 땀띠분을 묻혀 기름이 묻은 부분을 두들긴 다음 문지른다.
그리고 깨끗한 헝겊에 땀띠약을 발라 닦아내면 흔적이 없어진다.
 
 생선구운 그릴 물 버리고 소다 뿌리면 비린내 사라져

생선을 구워 낸 그릴의 비린내는 그릴이 식기 전에 받침판의 물을 버리고,

 소다를 듬북 뿌리면 사라진다.

소다가 생선기름을 빨아 들여서 고약한 냄새를 지워준다.

 식은 뒤 소다로 닦아내고 잘 씻으면 스펀지에서도 비린내가

나지 않을 정도로완벽하게 냄새가 사라진다.

 또 녹차를 마시고 난 찌꺼기나 여과한 커피 찌꺼기를

한 줌 그릴안에 까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국 식용유 묻혀 닦으면 " OK "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
이럴 때 마른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
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의 얼룩은 없어질 것이다.
단 합판으로 된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알루미늄 냄비, 검정 그을음, 사과껍질 넣은 물에 끓이면 효과
알루미늄 냄비를 사용하면 안쪽에 검정 그을음이 잘 생긴다.
그러나 이 그을음은 세제를 사용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알루미늄 냄비의 그을음을 닦는 데는 사과껍질이나 사과 속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냄비에 사과껍질과 물을 넣어 잠시 끓이면,
사과껍질에 포함된 酸 " 산 " 의 작용으로 그을음이 제거된다.
사과껍질외에 귤과 레몬 껍질을 이용해도 된다.
 
 목욕탕 타일 때 표백분 물에 타 칫솔로 닦으면 말끔히 지워져
목욕탕 타일 사이의 때는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이것을 손쉽게 지우려면 물 1L에 표백분 세 숟가락을 타서 헌 칫솔로 닦는다.
이렇게 하면 아무리 더러운 때라도 금방 지워진다.
 
 마룻바닥에 엎지른 기름 밀가루 뿌리면 말끔히 흡수
한두번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로 닦아보지만 미끌미끌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 때 가장 좋은방법은 밀가루를 뿌려주는 것이다.
밀가루가 기름을 흡수하므로 완벽하게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가구 닦을 때 왁스대신 상한 우유 쓰면 윤기 반짝반짝
 오래되어 상한 우유는 왁스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우유에는 지방분이 포함돼 있어 부드러운 천에 묻혀
마루나 가구를 닦으면 반짝반짝 윤이 난다.
상한 우유에는 휘발성이 있는 암모니아 성분이 함유돼 있으므로
 더러운 때를 깨끗이 없애준다.
 
 장마철 곰팡이 물 , 알콜 섞어 벽에 뿌리면 예방 가능
장마철이 됐다. 방안의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히고 곰팡이가 슬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물과 알콜을 4대 1의 비율로 섞어
눅눅해진 벽에 스프레이로 뿌려두면 좋다.
 
 전등갓 먼지 세제 뿌린 휴지 덮어주면 깨끗이 떨어져
조명기구에 먼지가 끼면 뜨거운 열로 인해 먼지가 눌어붙게 되어 좀처름 닦아지지 않는다.
 이럴 때는 갓 위에 휴지를 덮어 준 뒤 그 위에 집에서 쓰는 세제액을 스프레이로 뿌려 주고,
 10~20분 정도 기다리면 먼지가 붙어서 위로 떠오르게 된다.
이 때 휴지를 떼어내고 헝겊에물을 묻혀 닦아내면 깨끗이 잘 닦인다.
 
 조화 먼저 소금봉지에 넣어 흔들면 잘 떨어져
천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造花 " 조화 " 를 잘못 세탁하면
 색이 변하거나 상해서 미관상 좋지 않다.
조화 세탁방법을 하나 소개한다.
우선 비닐봉지에 소금을 한 줌 넣은 다음 조화를 넣고 잘 흔들어주면
 조화에 묻어있는 먼지가 소금에 묻어나 새것처럼 깨끗해진다.
그런 다음 물로 헹궈 그늘에서 말리면 된다.
 
 실내용 빗자루 한쪽 쏠리면 소금물 담근후 말려서 사용
실내용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한쪽으로 쏠려서 비질하기가 불편하다.
 이럴 땐 물과 소금을 10대1의 비율로 섞어 20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충분히 말리면 원래 상태로 되돌아돌 뿐만 아니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면도기 칼날 테이프 붙여 버려야
환경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할 때 가장 조심하는 것이 칼이나 날붙이.
 쓰레기 봉투를 쥐는 순가, 봉투 안에 들어있던 면도기의 칼날에
 손을 베이는 사고가 허다하다.
면도기의 칼날 등 날붙이를 버랠 때는 테이프를 붙여 버리거나,
아니면 두중이가 넓은 병에 담아 버리는것이 좋다.
 
 목욕탕 타일 얼룩 제거엔 붕사 , 소다써야
목욕탕 바닥과 타일 세면대 등의 얼룩을 닦거나 막힌 하수구를 뚫는데 사용하는
 화학약품들은 하천으로 흘러들어갈 경우 수질오염을 가중시킨다.
독성이 거의 없는 봉사나 베이킹 소다를 뜨거운 물에 녹여 사용하면
타일 등의 얼룩을 깨끗이 지울 수 있다.
하수고도 꽉 막힌 경우가 아니라면 뜨거운 물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량 섞어 흘리면 막힌 구멍이 간단히 뚫리는 수가 많다.
 
 유리창 성에 주머니에 소금 넣어 닦으면 없어져
겨울철 베란다 유리창에 생기는 성에를 제거하려면 애를 먹는다.
무리하게 제거하면 유리창이 깨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리창에 성에가 낄 경우, 조그만 주머니에 소금을 넣어유리창을 닦으면 잘 없어진다.
 
 스카치테이프 끈끈한 자국 알콜 솜으로 닦으면 깨끗
스카치테이프를 붙여 두었던 책상이나 유리 등은 테이프를 떼낸 후에도
 끈적끈적한 자국이 남는다.
이 때 알콜을 적신 솜으로 닦으면 말끔해지진다.

 

 창호지 풀에 백반 섞으면 뗄때 편해

창호지를 새것으로 갈아 붙일 경우 낡은 창호지가 잘 떨어지지 않아 애를 먹을 때가 많다.

이를 방지하려면 창호지를 바르는 풀에 백반가루나 붕산 한 줌을 넣어 주면 된다.

그러면 다음에 갈아 붙일 때 깨끗이 떨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날개 > 만화책 방출 이벤트..

책 꽂을 자리가 없어서 박스에 재어 쌓아봤지만..
이젠 그것도 여의치가 않습니다..ㅠ.ㅠ
몇가지만 방출합니다..

1. 슬램덩크 1~31완  / 대여점용, 상태 중.. (책상태에 민감한 분들은 피해 주세요)

2. 아르미안의 네딸들 1~14완 / 한질이 더 생기는 바람에....

3. 홍차왕자 1~25완 / 박스자리에서도 밀려난 불쌍한 신세라니....ㅠ.ㅠ

 

일단 요 세가지만 치우고 봅시다...^^
치워야 할건 더 있지만서도...

원하는 책 하나 골라서 댓글 달아주세요~
뽑는 방법은? 뭘로 할까요?

땡투 금액 맞히기로 하죠... 지금 현재 금액으로요..^^

기간은 내일(16일) 자정까지입니다...!

 

** 힌트 : 20000원은 넘었습니다..^^* (초반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요즘 기분,

우울 그 자체이다,

삶이 그냥 그렇다,

그냥 나도 모른다,

모든것이 찌뿌둥하다,

그러나 내 아이 앞에서는 웃는다,

그아이 앞에서 까지 우울함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다,

오늘도 아이랑 한바탕 열심히 뛰고 들어왔다,

지금은 비디오 보는 시간이라고

자기는 비디오 본다고 엄마는 컴퓨터 하란다,

이 얼마나 착한 아이인가,

아직 어리지만 그어느 누구보다 나를 이해하려 하고

사랑하는 아이이다,

그리고 가장 나에게 사랑표현도 많이 한다,

아무때나 누가 있건 없건

종종 내게 말을 한다,

"엄마. 사랑해,,"

"엄마. 보고싶었어?"

"엄마. 엄마는 이뻐"

이얼마나 고마운 아이인가,

내게 사랑한다 자주말해주고 안아주고 이쁘다 말해주는 사람,

이세상에 내 딸뿐이다,

우리 옆지기도 정말 나 사랑해 라고 물어야 하는말인데,,

내옆에 있어주어서 정말 고맙다 내 딸아,,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월중가인 2006-03-15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정말 어른스러운것 같아요~ 류처럼 귀여운 딸이 있다는것부터 울보님은 축복받으셨어요 >므<

아영엄마 2006-03-15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혜영이도 종종 저보고 엄마는 너무 예뻐~~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어여쁜 사람이지요. ^^

울보 2006-03-15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일라님 반가워요,,이름이쁘네요 네 제게 이아이는 정말 행운이지요 복덩어리입니다,,,
아영엄마님 정말 그런가요 내딸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엄마가 이쁘다는것은,,후후,,잘 지내셨지요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물만두 2006-03-15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러니까 우울하지 마시고 기분 업시키세요^^

울보 2006-03-15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냥 그런대로 아이랑 즐겁게 살려고 요즘 많이 노력중이라지요,,ㅎㅎ
걱정마세요 그래도 이곳에 많은 님들 알고 여기 들어와 수다떨다보면 기분 많이 좋아져요,

울보 2006-03-15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네 그럴게요,,
 

어제는 간만에 라디오를 틀어놓고 책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늦은밤 라이오를 듣는것은 정말로 간만에 들었습니다,

아니지 몇일전에도 성시경이 하는 프로를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좋더군요,

그래서 아마 다시 라디오를 틀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고요한 정막을 그것도 밤에 너무 싫어서 혼자 책을 볼때도 음악을 틀어놓는 성격이라서

어제는 그렇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성시경의 소리와 노랫소리에 귀를 기울이다가

책에 집중을 하면서 한참을 읽다가 눈을뜨니,,

시간이 새벽아니 아침이 다 되어가고 있더군요,

불도 켜놓고,

이런,

이렇게 자고 나면 하나도 잔것같지 않은데,

얼른 일어나서 정리하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릴적에 밤에 부모님 몰래 라디오를 듣느라,,

참 재미있었는데 그시절 라이오에 엽서를 보내기도 하고,

그때는 예쁜 엽서 뽑기대회도 했었고.

요즘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편지도 잘안쓰고 엽서도 보내지 않지만,,

참 그때 좋았었는데,,,,

우리때는 별밤..참 인기 많던프로다,,,지방에서는 라디오 주파수가 잡히지 않는다고 많이들 하고,

지금이야 라디오를 인터넷으로도 볼수 있으니,,얼마나 좋은가,,

요즘도 종조 낮에는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긴하지만

밤에 듣는 라디오 또다른 느낌이 있네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해적오리 2006-03-15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프로그램 어디서 하는 거에요?

반딧불,, 2006-03-15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디오 참 좋죠??
헌데 언젯적 듣고 안들었나 싶습니다.
저도 별밤세댄데^^

울보 2006-03-15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님 거기에 낮에 정선히 하는것 그것이 엠비씨인가요 맞을걸요,,
반딧불님 아마 별밤은 많은 사람들이 들었을걸요 요즘도 하지요 아마,,

Mephistopheles 2006-03-15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여 메피스토입니다...^^
사무실에서 출근과 함께 퇴근까지 라디오 인생입니다..
최신으로 나오는 노래는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더라구요...^^

울보 2006-03-16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저는 옛날에는 그랫는데 요즘은 통 ,,
그래서요즘 최신유행가는 잘모릅니다 유명한것빼고는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정말 한시간 반을 류랑 나는 책상에 앉아있었다,

아침에 무얼할까 하니 작은 방으로 뛰어가서 기탄을 들고 온다,

오늘은 이 한권을 다했다

ㅇ이것은 한달 자료로 나온것이다,

한권안에 4개로 일주일에 한개씩 나누어 하는것인데,

류는 잡으면 하루에 다 해야 한다,

지금은 웅진에서 하는 한글깨치기를 하고 있는데 글자는 빨리 받아들인다,

그래서 집에서 겨울내내 나랑 놀때 심심하고 무얼하고 노나 생각하다가 스티커 붙이기도 좋아하고 한글에 관심을 가져서,

이것을 사주고 하루에 한권정도 작은것으로 할려고 했는데,

그냥 다하게 된다,

오늘은 기타한글 B를 구입했다,

저것 4개를 다하는데 한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다,

카드는 지금 우리집 방에 다 붙여놓았다,

모르는단어가 있다고 붙여달라고 해서,,

그리고 친구가 오니 가르쳐준다,

내일도 하자고 하는데,

정말 엄마역할이 아주 큰듯하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나는 좋다,

내일도 일찍 일어날것이다 일찍잠이 들었으니까?

나도 일찍자야지,,,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울보 2006-03-15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바로수정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