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고통의연속이다
보슬비님의글일 읽다딸아이.나도 저기 빵 좋아라는.말한마디에일요일 친정가면서들렸던곳빵은 유기농으로 만든다하여가격은 많이 비싸지만그 빵을 보는순간 손이 안갈수가 없다어제 딸은 할머니를 위한빵과자신을 위한빵을골라담았다빵은 비싸지만.분위기를 먹는다고 할까오전에.갸서.아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지 다른 날보다는 한결조용했다다음에는 커피도 한번갸을을 흠뻣 즐기고 왔다
별이는 지금
류의 책상위애 누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류가 책상에 앉아있으면 자신도 책상위로 올라간다
종이를 너무 좋아하는별
요즘 나때문에 많이 우울한것같다.
무엇을 위해나는살아가고 있는 걸까아프고화나고속상하고두렵고도망치고 싶다
옆지기가 모으기 시작한맥주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