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친환경 삼나무 발판

평점 :
절판


편안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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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06-21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울보 2011-06-22 03:05   좋아요 0 | URL
네 요즘 책을 사면 사은품으로 ,,ㅎㅎㅎㅎ

하늘바람 2011-06-22 1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발판이 사은품이에요?

울보 2011-06-23 13:13   좋아요 0 | URL
 
엄마는 누구 팬일까? (문고판) 네버엔딩스토리 27
김연진 지음 / 네버엔딩스토리 / 2011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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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누구의 팬일까?
라는 제목을 읽고
처음에는 참 철없는 엄마의 이야기일까?라고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겼다
한참 텔레비전에서 연예인을 따라 다니는 청소년들 이야기가 나오다가 청소년 뿐만아니라 내나이또래 아줌마들도 인기 연예인이 좋다고 펜클럽 모임도 만들고 그들의 공연도 가고 음식도준비해가고 한다는 이야기를 메스컴을 통해 본적이있다
어느 한편으로 이해하지만 이해안되는 부분도 있었기에 저런 사람들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었다, 뭐 나랑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을테니까
그런데 이책을 읽고 마음 한켠이 짠해졌다고 해야하나,
이책에서 연예인을 따라 다니는 철없는 엄마는 아니지만,
아들의 운동회날. 연예인아저씨의 팬미팅날 이 같은날 그날 고민하는 엄마의 얼굴과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들의 모습, 엄마는 내 운동회에 오시지 않을거라는 생각을 어른처럼 하는 아들
그러나 운동회에 오셨다 그런데 운동회에 엄마랑 달리기가 있었는데, 엄마는 구두를 신고.
달리기를 해야 하는데 , 그리고 뛰어온 이모,
그리고 그안에 숨겨진 비밀.
엄마가 마라톤선수였는데 눈이내리는날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생겨서 달릴 수없어졌고, 그래서 그 후로 달리는일은 잊고 살았고. 눈이 너무너무 싫었었는데 드라마를 통해 눈이 좋아지게 되었는데 그때 나온 유명연예인이 고마워서 그저고마운 마음이라고,,
아들에게 언제나 미안하던 엄마, 그마음을 이제는 알것 같은 아들의 마음,
가끔은 생각한다 우리는 너무 대화를 많이 하지 않는것은 아닌지 이제 내자식들도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 나이가 되었는데 엄마들은 너무 어리다고 생각을 하는것은 아닌지 사실대로 말해주고 함께 이해하고 즐겨주면 더 좋을텐데,, 

그리고 다른 세편의 단편동화중나의 아름다운 세탁소,
매일 형에게 물려 받는 운동화 그래서 자신의 운동화를 갖고 싶은 어느 동생의 이야기
정말 열심히 돈으 모았는데 어느날 돈을 모으던 책이 사라졌다 엄마는 책을 고물장수에게 주었다고 해서 친구는 그돈을 찾기 위해서 책을 찾아 책이 거쳐간 사람들을 만나는데 그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감정. 그리고 헌책이 어떻게 어디론가 옮겨가는지도 배울 수있는 그리고 책의 소중함.도 느끼지 않았을까 형제애도.
겨우겨우 찾아간 헌책방에서 형의 등장부분에서 코끝이 시큰해졌다
동생이 매일 자신의 신발을 물려신을때 마음을 아는 착한형,
헌책방할아버지는 다 낡은 행복한왕자를 새롭게 깨끗하게 만들어주시면서 주인공의 마음을 이미 알고 있듯이 웃으시면서 물려받은 신발이야기. 형에게는 작아서 신을 수없지만아직은 낡은것이 없어서 충분히 신을 수있음을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워 동생이 물려 신고. 너무 낡아 버린 책 그러나 한번 손을 보면 충분히 읽을 수있는 책.
우리는 요즘 너무 새로운것에 만족을 하고 헌것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고 버리는 경우가 많다 종종 재활용날 밖에 나가보면 버려진 책들을 보면 솔직히 나도 마음이 아프다,
돈을 찾아 책을 찾아 간곳에서 알게된 형의 마음. 그리고 작은것에 소중함. 헌것에 소중함도 이친구는 깨달았을것이다, 나도 또 한번 감동을 받는다, 

우리집은 달린다는 아빠와 사는 아이
아빠를 따라 트럭을 타고 아빠의 일터를 따라다니는 아이의 이야기
가족의 소중함을 ,
엄마의 정원에서는 빨리 엄마가 깨어나기를 그리고 소녀에게 봄이 오기를 바란다,, 

네편의 동화속에서만나 우리아이들은
가족의 소중함을 조금씩 깨달아간다,
그리고 그 이책을 읽은 엄마인 나는
내아이에게
내마음을 좀더 많이 표현해야 겠다 느낀다,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가족은 언제나 다 말할 수있고,
이해하고 감싸주고 보듬어주어야 하니까
행복도 슬픔도 모두 함께 해야하는것이 가족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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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06-21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제 코알라랑 또 한바탕... ㅋ
허리 아프고 채했는데, 지도 힘들다고 칭얼대는 바람에 발끈한거죠. ㅠㅠ
그러게요. 이해하고 감싸주고 보듬어주어야 하는데...
가끔 화내도, 그래도 가족이 최고겠죠? 설마 몇번 화냈다고 친구가 더 좋다 할라나요? 에고고

울보 2011-06-22 03:05   좋아요 0 | URL
저도 오늘 류에게 또 화를 내고 말았답니다,
 

운동을 안가니 아침이 참 느긋하다,
이번달에 병원갈일도 많고,
이런저런일로 운동갈시간이 별로 없어서 그냥 이번달에는 운동을 다 빼먹었다
그리고 아침이면 일어나 청소해놓고
이것저것 하다가 이시간이면 나만의 시간을 즐기는데 그 시간이 참 한가롭고 여유로워서 좋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그리썩 상쾌하지는 않다,
아침에 학교에 가는 딸
밥도 제대로 못먹고 갔다
괜히 툴툴툴 거리더니
밥도 먹지 않고 학교에 가버렸다
날씨 탓일까
불쾌지수가 높아서일까?
나도 그렇고,
계획했던 일을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은 벌써 열한시참 잘도 가는구나,
하루하루 아무일도 하는 일없이 시간만 때우고 있는것은 아닌지
올해반을 넘기고 있는데 읽은책도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아무것도 한일 없이 보내버린것 같아 참 많이 아쉽고
모든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2011년이다
하지만 아직 반이나 남았는데 좀더 열심히 달려야 할것 같다
반을 걸었다면 열심히 뛰어서 좀더 먼리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어야 할텐데,
나를 위해서도 우리가족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달리고 뛰고
먼리 바라보면서 건강하게 살아가자 다시 한번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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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06-21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벌써 올해 반이 갔군요.
시간이 왜이리 쌩하고 달려가는거죠. 쫒아가기 힘들어 죽겠어요. ^^

울보 2011-06-22 03:06   좋아요 0 | URL
정말 힘들어요,,
그래도 열심히 달려야 겠지요,,
 

두둥.
지금 이교시 사회시험중일딸
왜 내가 더 떨리는지,
뭐 단원평가와 종종 보아왔지만,
이렇게 성적이 나오는 시험은 이학년때 국어수학만 보던 시험이랑은 왠지 느낌도 다르고
엄마들이 공부방에서 열심히 시험공부 시킨다는 말에 괜실히 살짝 겁도나고,
그래서 아이에게도 공부하라고 하게 되고,
참 이러면 안되는것인데 ,
머리로도 이해하고 가슴으로도 이해를 한다
하지만 난 그렇지 못하게 행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속물이구나 싶다,
내 아이가 남들 보다 잘나기를 은근히 아니 대놓고 바라는 엄마구나 싶어,
씁쓸하고
내자식이니까
라는 말을 달고 사는 요즘의 나를 보면서 참,,
"너 정말 안되었다"라는 말을 스스로 에게 하고 있다
그래,
좀 류를 편안하게 해주자,
그러면 좀더 여유로워지지 않을까 라는 말을 오늘도 스스로 에게 한다
하지만 오늘 저녁내가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다 

그저 실수 없이 시험지 문제 잘 읽고 오기만을 바랄뿐이다, 

어제는 무릎관절이 아파서 검사를 하려고 예약을 해두었던날이라 아침에 서둘러 병원에 갔다 대학병원은 이래서 싫다
처음에 예약을 할때
무릎을 진찰을 받으려고 한다니 선생님을 예약을 해주시기는 했는데
손목에 관해서 물어보려고 하니 선생님왈"난 손목은 안 봅니다 무릎만 보지,,"
라면서 딱자르신다, 에고,

그래서 그냥 무릎사진만 열심히 찍어 놓고 왔다,내일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별일이야 없겠지만은 괜실히 은근히 걱정이 된다, 

 

사랑하는 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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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 있는 류,,얼마전
이마트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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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고양이 2011-06-15 1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거기 이마트는 저런 모형물도 있어요?
어휴, 특이하다. 마스크 쓰구 우산 쓰구... ^^

울보 2011-06-16 10:43   좋아요 0 | URL
네 저 조형물을 만든 작가분이 이모 이름이랑 한자도 안틀리고 같다구 이모에게 언제 우리동네 와서 저렇게 커다란 야채나무를 만들어놓았냐구 어려서는 그랬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