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안녕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글ㆍ그림 / 한림출판사 / 2001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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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너무나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졌다.

책표지에서 보이는것처럼 달님은 언제나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번도 달님이 우는얼굴을 본적이 없습니다.

달님이 울기 시작하면 달님은 구름속으로 숨어버려서 우리가 볼 수가 없습니다.

아이들은 캄캄한 것을 아주 무서워합니다.

그래서 보름달이 뜬 밤날 하늘에 달님이 떠 있는 것을 아주좋아합니다.

아아들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해님 달님 별님은 너무 빨리 알아버립니다.

그러면에서 이책은 아이에게 달님을 너무 사랑하게 만듬니다,

그래서 너무 이쁜 그림책입니다.

모든 엄마들이랑 아이들이 이책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구름아저씨에게 다가오는 구름아저씨가 그래서 싫은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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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물만두 > 2004년 2월 17일...

갑자기 스머프가 생각났다. 성격으로 본 우리 삼남매의 스머프 이미지는 ???

  : 투덜이 스머프

     바로 나다...

 

 

 : 가가멜

   누구라고 말 할 수 없다.

   짐작들은 하겠지만...

    잡히면 죽는다...

    이거 보면 나 죽는다...

 

 

 

 : 똘똘이 스머프

   남동생

   잘난척 대장... 아무도 못 말린다... 하지만 가가멜 앞에서

   잘난척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죽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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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풍선 - 유태 동화 베스트 시리즈 3
오라 아얄 그림, 미리암 로트 글, 박미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1999년 1월
평점 :
절판


돌이되기전에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준것 같다.

아이는 유난히 풍선을 좋아했다.

길거리에서 홍보용으로 주는 풍선은 하루에 하나씩은 기본이었다.

그래서 아이가 돌이 지나고 어느정도 되었을때는 풍선을 직접 집에서 같이 불고 놀았다.

아이는 풍선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모양이 아주 신기한 모양이다.

그리고 어느순간이 되니까 스스로 풍선을 부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이뻤다.

처음에는 풍선부는것이 힘이든다.하지만 한참하다버면 늘기도 하니까 재미있다.

이책은 루터의 엄마가 풍선 다섯개를 사다가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면서  풍선을 불고 노는 과정에서 풍선이 터져버려서 너무너무 속상한 마음이 잘표현 되어있다.

그 속상한 마음을 어떻게 위로해 주어야하는지도 ..

그리고 아이들에게 풍선은 불면 터지고 놓으면 날아가는것도 알게 해 준다..

아이들은 이런 작은것에도 기뻐하고 행복해한다ㅣ

그리고 빨간 풍선이 하늘을 날아갈때 아이들은 해방감도느끼는 것도 같다,

가끔 배란다, 창문에서 무엇인가 하는아이를 보았는데 그럴때면 풍선을 겨우 작게 불어서 문사이로 날려보내고 있었다.

이얼마나 재미있는일인가.

처음에는 너무 놀라서 야단도 쳤지만 지금은 가끔 같이 복도에 나가서 풍선을 불어서 날려 보낸다.

아이는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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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가 오늘 엄마랑 같이 본책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아이는 아직 노랑이와 파랑이 사이에 어째서 초록이가 되는지 확실히 모르지만 엄마 아빠가 우리 아이가 아니라고 하면 슬퍼한다.

우리 아이도 물감만 보면 어쩔줄 모른다.

물감놀이가 아이들은 아주 재미있는 모양이다.

여름이 되면 지금보다는 더 많이 물감 놀이를 해주어야지..

그리고는 아기때 보던

을 아주 열심히 보고..

혼자서 좋아라 하고 웃는다.

이책은 하루종일 들고 다녔다.....

새로운 책을 안겨 주어야 하는데 아직은 보는 책이 좋은지..

그래도 뭐 아이가 점점 책이랑 친해지고 혼자서 보려고도 하니 나는 그너 뿌듯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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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큰일입니다.

아이가 몇일전 부터 콧물을 조금씩 흘리더니 ...괜찮았는데

어제도 병원에 갈까 하다가 괜찮은것 같아서..시럽약만 사가지고 왔다.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는 콧물이 예사롭지 않다.

그래서 허겁지겁 옷을 입고 병원에 갔다. 금성 편도염이라고 했던가..

목이 붓고 열이 날거란다.

약값도 예전 보다 오늘은 더 많이 들었다.

그리고..집에 와서 약을 먹고 ..

그런데 우리딸 아픈아이 같지 않다.

그리고 조금 있으려니 온몸이 땀투성이다.

그리고는 잠이 들었는데 베개가 다 젖는다.

땀을 얼마나 흘렸는지..

빨리 감기가 나아야 할텐데..

명절이라 이래 저래 아이가 힘이 들텐데..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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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2-06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빨리 낫기를 바라겠습니다...

울보 2005-02-06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지금도 옆에서 기침을하고다니면서 콧물이나오면 얼마나 우는지..
속도 상하는데 그모습이 너무 이뻐요....

비연 2005-02-06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빨리 낫기를...

울보 2005-02-07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신경써주셔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