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그린 작품

방학숙제를 그림그리기로 한 딸은 ,,

요즘 매일매일 한장씩 그림을 그린다,

그중에 나를 감동시킨 딸,,ㅋㅋ

아이디어가 굿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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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노트북으로 뭔가를 한다는것은 어렵다,

뭘하면 좋을까,

류가 공부할때 컴퓨터를하고싶으면 하고,

홀로 밤에 텔레비전 앞에 그 고요하미 무서워 텔레비전을 틀어놓고, 뭔가에 집중할때 ,,노트북앞에 앉느다,

그리고 여행갈때 딸아이 보고싶은 영화를 볼 수있고

나도 딸과 오랜시간 외출해서 아이를 기다릴시간이 길어질때

그때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는데 아직도 자판도 어렵고 힘들다,,,

그래도 조금씩 가까워져야지 옆지기가 날 위해 사준건데,,ㅎㅎ

잘 사용을 해야지,

나의 가까운친구로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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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흐렸다

어디선가 천둥이 쳤다. 조금있으면 비가 쏟아질것같다,어제도 하루 종일 해가 났다 비가 오다를 반복하더니 그 내리는 비의 양도 장난이 아니었다, 부슬부슬 내리는 소나기도 아니고 한번시작하면 확 바가지로 붇는듯한 비가 내리고 금방 다시 해가나고를 반복했었다,

그런데 오늘도 아침 부터 하늘은 흐렸다,

그리고 지금 어디선가 계속  하늘은 울고 있다,

창문에 빗방울 소리가 들린다,

비가 내린다, 배란다 창문을 닫아야 하나, 창문을 닫으면 참 더운데,,

올해 들어 아직 에어컨은틀지도 않았다,

하루 종일 현관문을 열어 놓고 사는데 옆지기말 조심하라고 한다,

그래 살짝 겁도 나지만 워낙에 더워서,,

류는 지금학교에서 수업중일것이고, 우산을 챙겨주었는데,,

도서실에 들렸다 온다고 했으니 비가 좀 그치면 오겠지,,

방학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이랑 즐겁게 보낸 시간은 많이 한것같은데 막상 뭘했나 하면 ,,,아이는 아지고 많이 놀고 싶고 여행하고 싶은데,,

잘 뜻대로 되지않아 나도 속상하고 본인도 속이 상해한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도 있는법,,

누구누구는 많이 놀러 다닌데 라고 하지만 못다니는 친구도 있고 시간이 없는 친구도 있고,,사람은 모두 제각각 다르니까,,

비가 내린다,

요즘 시간적으로 여유가 많아 책도 많이읽는다 그동안 못읽었던 책 많이 읽어야지 하고 있지만 사람마음이 참 간사하다고 또 시간이 생기면 다른 재미있는것을 찾는것같다,

요즘 재미있게 읽은 책들,

일요일에는 서대문형무소에 갔다가 오는길에교보에 들렸다,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참많다,

그런데 정신이너무 없다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동선도 이상하고 책을 진열해놓은 그 뭐라고 해야하지 아무튼 아동도섭매장을 가면 솔직히 정신이 하나도없어 안 오고 싶다,

아이가 워낙에 좋아해서 종종 들리지만 전문가들이 심열을 기울여배치도를 만들었겟지만 솔직히 내마음에는 썩 ,,

ㅎㅎ 그때 내책도 한권

아이가 책을 고르고 내책도 슬쩍 한권 구입을 했는데,,

사악한 늑대

오늘부터 열심히 읽어야지,

어제 내책장을 안방으로하나 옮기면서 보았더니 읽은 책들 사이에 안읽은 책들도 몇권 살짝 끼워있는것을 발견

이런 ,

아직 구입해놓고 읽지않은 책들도 있구나

열심히 읽자,

요즘 책읽어야하는데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는 딸

그래우리

시간을 잘 활용해서 즐거운 책읽을 시간을 많이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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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시간은 참 잘도 간다,

아이가 여름방학을 시작한지도 어느덧 일주일하고도 이틀이 지나갔다,

월요일에는 동네 엄마들이 류를 데리고 영화를 보러갔다오고,,

오늘은 학교에 방과후 수업에 체육수업도 있느날이라 아침일찍 움직인날,

하루하루 바쁘게 지나가고 있다,

오후에는 동생들과 즐겁게 놀고 또 놀고,

정말 요즘 열심히 놀고 있는딸

누구누구는 2학기 공부를 끝났다고 한다 ,누구누구는 요 즘 뭘 배운다고 한단다 라는 소리가들려도 요즘 딸은 놀기에 바쁘다,,ㅎㅎ

어떻게 하나 즐겁게 라도 놀아야지,,

비는 오락가락하고,

오늘 하루 종일 비가 내릴까 싶었는데 오후에 되니 비는 내리는데 시원하지는 않다,

요즘 휴가철이라 모두 휴가를 떠나 동네도 조용한다,

휴가가 아주 늦게 잡힌 옆지기,,

언제나 우리휴가는 그날이었다,,ㅎㅎ

먼리 여행을 떠나는것은 좋지만 여름 휴가때는 방값이 너무 비싸서

옆지기에게는 너무 미안하네 옆지기는 새벽운전을 하고 바다가를 가거나 먼 여행을 계획한다,

그런 옆지기를 보면 고맙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딸바보 옆지기,,

먼리 여행을 가야만 맛은 아니다,

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가족끼리 즐거운 여행을 한다는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일인가,

올 여름은 너무 덥다

비도 많이 내리고,,

내일 모레 모처럼 수영장을 갈 계획을 세웠는데 비가 내리지 않기를,ㅡ,

모처럼 알라딘에 들어와 글도 남기고 여기저기 구경도 하니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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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편함에있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들고 들어온딸,

혼자 식탁에앉아있다가 고지서를 펼치면서

내가 한말

 

"아니,무슨전기세가 이렇게 많이 나왔어,에어컨도 안 틀었는데,,"

라고 했더니

"엄마 선풍기때문인가,,요즘 너무 틀었나,,?"

라고 하면서

"엄마 더워, 나 지금 안더운데 난 안틀어도 돼."

라고 하면서 책을읽다 일어나 얼른 선풍기를끄고 코드도 뽑는다,,

그모습에웃음이 났다,

어제는 그러고 날이 더웠는데도 선풍기를 틀지 않는다,

저녁늦게 선풍기를 틀면서 하는말,

"엄마 덥지, 나 조금더워,조금만 틀게,,"

ㅎㅎ그래 딸아,

밤마다 선풍기 틀고 자던딸 어제는 선풍기 끄고 자는데 솔직히 짠하더라

몸에열이 많아서 땀이 많은딸 어제는 전기세이야기에 선풍기끄고 하루 종일 땀흘리면서도 잘 참아내는 모습이 기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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