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럴순 없다,

정말 나에게 이런 행운이 있다니. 원래 운이란 별로 없는사람인데..

2005년은 정말 나에게 행복한 한해가 될것 같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알고. 행복한일도 많이 생기고...

벌써 두번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고 말았다.

나도 이분들에게 무엇인가 드려야 하는데..

내가 할수있는일란것이 별로 없어서...

그리고 아직 미숙한 서재에서 이벤트를 하자니 겁도나고...

그래도 용기를 가지고 설마 아무도 오지는 않겠지...

아직 미숙함이 많아서 많은 분들에게 행운을 드릴수 없기에 두분에게 내지기에 999가 되는날999를 제일 먼저 잡는 분 두분에게 제가 받은 행운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직 멀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 그두분에게는 일만원상당 하는 책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모두들 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니까요...

저 잘하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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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1-25 1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8599

앞이 9면 제가 되는 건데 아쉽습니다^^

널리 알립지요^^


水巖 2005-01-25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 당첨을 축하합니다. 999를 기다릴게요.

울보 2005-01-25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물만두님이 감사합니다.
수암님도 감사하고요.....

미설 2005-01-25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이벤트에 당첨되신건 알고 있고 다른 하나는 어떤건지 궁금..

울보 2005-01-25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깍두기님 이벤트요....즐겨찾는 사람 맞추기요 찍어는데 한명차이로 제가 당첨되었답니다...치카님은 아이랑 놀다보니 넘어가버렸네요..
저 정말 중독 되면 어쩌죠,,,,

놀자 2005-01-25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5616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글구 알라딘 이벤트 중독 엄청 심해요~

재미잖아요~~히히

저 ↑숫자도 멋있죠??^^;;(아닌가;;;;)


울보 2005-01-25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슬슬 동참되어가는 기분이 드네요,,,큰일이입니다.
 
빨간 모자 내가 처음으로 읽는 세계명작 2
그림형제 원작, 최숙희 그림, 보물섬 구성 / 웅진주니어 / 2005년 5월
평점 :
품절


아이에게 명작을 사주고 싶어서 재미있고 싫증이 나지 않을 책이 없나 하고 고르다가..눈에 띠어서 사준책이다,

아이는 그림보기가 재미있는지 종종 본다,

요즘 엄마가 읽으면 끝나는 소리를 따라하는 재미에 책을 많이 읽는다

그런데 이책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까 조금은 쉬운데.

약간의 아쉬움도 있다.

너무 그림이 많아서 산만하고 집중을 잘 하지 못한다.

글을 읽고 있으면 아이는 벌써 다른그림을 찾고 있다.

 

아! 내용은 우리엄마들도 옛날에 많이 들어서 알고 있어서 그냥 이야기로 많이 해주는 것이라 ..빨간모자를 쓰는 빨간모자 여자 아이가 있었는데 어느날 엄마 심부름으로 할머니댁에 가는데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에 할머니는 늑대가 한입에 꿀꺽 이장면에서 아이들은 "무서워"하고 소리지른다.그리고 빨간모자가 도착을 하면 다시 늑대가 꿀꺽이때도 아이들은 "무서워" 그리고 사냥꾼이 늑대의 배를 가르고 빨간모자랑 할머니를 구하고 뱃속에 돌맹이를 넣어 늑대는 죽는다.

현실은 너무 많은 시련이 있겟지요. 그 많은 유혹과 시련속에서 우리는 꿋꿋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그깊은 생각을 하기에는 좀더 많이 자라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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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71

기록이 아닌가 오늘 나에 서재에 이런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다는것이 ...

정말 쑥쓰럽고 모든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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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1-25 0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583

기록 남깁니다.


물만두 2005-01-25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6587

벤트하시라고 찔러봅니다^^


울보 2005-01-25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아직 어리숙해서 그래도 한번 도전해 볼겁니다.기다려 보세요....
 
티치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1
팻 허친즈 지음, 박현철 옮김 / 시공주니어 / 199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티치에게는 메리라는 누나와 피트라는 형이 있습니다.

어린 티치가 바라보는 누나와 형은 모든것을 잘하는 아주 커다란 존재입니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아이에게서 웃음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모든것이 형이나 누나보다 작고 자신이 너무 초라해 보인다고해야 하나요...

그러던 어느날 티치는 작은 씨앗을 가져오게 됩니다,

그리고 형이랑 누나랑 화분에 씨앗을 심었는데 씨앗이 자라고 자라 커다란 나무가 되었습니다.

그것을 바라보는 티치에 눈에 웃음이 있습니다.

언제나 작고 형이나 누나보다 못하다 생각햇는데 자신이 커다란 일을 해냈다는 뿌듯함이 보입니다,

아마 티치도 용기를 얻은듯보입니다.

 

언제나 형이나 누나나 언니들에게 힘이없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아할것 같다.

그림은 깨끗하게 군더더기 하나 없다.

그래서 아이들이 이해력이 더 빠른지 모르겠다.

글씨체도 깨끗하고....

아이들은 정말 좋아한다,

웃는 티치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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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chika > 책을 읽읍시당~



이만큼은 아니지만 읽어야 될 책이 만만챦게 쌓여있습니다.

오오옥~! 하지만 또 읽고 싶은 책이 자꾸만 눈에 띄어 충동질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 와중에 나는 '바람의 검심'을 노려보고 있는 중입니다.

바람의 검심을 읽기 시작하면 또 날밤을 샐지 모르는데 말이지요.

눈길을 돌려야 되요!! ㅠ.ㅠ

오늘, 기필코 책 한권을 떼야겠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남겨놓은 책들도 쌓여만가고...나 원 참.

초간단 리뷰라도 써 버릇해야 책 한권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게 될 듯 하네요.

책, 책을 읽읍시당~  쌓아놓지만 말구요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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