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심히 일을 했다
지금 이시간 까지 ..
예전에 노트에 적어놓았던 독후감 노트를 보고 있는책들이 무엇인가 대충 다시 올려 보았다,
손이 다 아프다,
몇권도 아니면서,,,
이제 자야지..
내일 부터는 또열심히 책을 읽어야지..
열심히 스탬프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사주고 싶은 것이었는데 마땅히 이거다가 없더군요.
요즘은 피코에 있는 게임으로 하더니 재미가 났는지 도장을 달라고 해서 엄마 아빠 도장 모두라 위의 놀이를 종종 하는데..
걱정은 이곳저곳에 들고다녀서..
제가 용납이 안될때가 있거든요..
이러면 안되는데,,,
요즘 이 책을 날마다 열심히 보더니 한 날은 자기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음 마음이 동했나 보다.자기들 방에서 동생이랑 뭔가를 열심히 만들다가 와서는큰 아이가 "엄마, 오리가 필요해서 그러는데 마늘 좀 주세요." 그러길래"마늘, 손으로 만지면 매울텐데..."하면서도 씻어서 주었다.-손수건 위 금색 뚜껑에 든 것이 바로 오리를 가장한 마늘입니다. ㅎㅎ-나중에 다 만들었다며 와서 보라고 하길래 생각난 김에 사진도 찍어 주었다.-이건 뭐고, 저건 뭐고 하면서 열심히 설명해주었는데 다 잊어버렸다.^^;;사진 윗쪽 부근에 있는 책은 원래 지붕으로 세워 놓은건데 사진 찍을 때 한 쪽으로 미끄러져 내려 버렸다. 쩝~그래서 제대로 놓고 한 번 더 찍었는데(사진2) 이번엔 사진이 흔들렸다는...ㅜㅜ-사진3은 한 부분만 다시 찍어 봄~흠흠.. 참고로 이런 거는 추천 많이 해주셔야 합니다.자라나는 새싹들의 창의력을 높이 사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