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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러가야지..

요즘은 류이 취침시간이 너무 늦어져서 나도덩달아 더 늦어진다.

모든 서재지기님들 안녕히 주무세요,,

전 바람소리때문에 오늘도 잠을 설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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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재의 달인

남은 건 책 밖에 없다
닉네임 : 마냐, 서재 지수 : 23505

'남은 건 책 밖에 없다'고 하더니만....요즘은 책도, 서재질도 어려운 시절이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조차 상상을 못하겠다. 에고고고....게으른 주제에 엄살만 는다.


  리뷰의 달인

텅빈 책꽂이
닉네임 : 딸기, 리뷰 지수 : 10700

책 읽고 나서, 확 버리자.
종이뭉치 쌓아두면 뭐하나.


새로운 이미지를 안고 돌아오신 딸기님 서재

그리고 언제나 좋은글 올려 주시는 마냐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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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책이 또 생겼다.

우선 골라나 보아야지.

                                                                                              

 

 

 

                                                                                                                      

 

 

 

                                                                                        

 

 

 

 

왜 이렇게 사주고싶은 책은 자꾸 늘어나는 건지..

정말 누군가가 나에게 서점을 하나 내주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놀자님 서재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아이에게 없는책을 발견했다.

전집은 너무 큰 목돈이 들어가고 그래도 단편집들은 가끔 한권두권씩 사주면 되니까..

이렇게 또 적어본다.

보관함에도 두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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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ny 2006-02-07 16: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
 

28개월~38개월(2-4세)

● 그동안 책읽기가 습관이 되었으면 체계적인 책읽기의 진행이 가능한 시기이다.
● 책 단계는 3~8줄의 내용을 소화. 창작, 과학, 수학동화 등 고루 접해준다.
● 단순한 그림동화에서 조금 서정적인 그림과 내용을 접해준다.
● 차일드애플, 개똥이, 월픽처럼 바탕이 없고 그림만 있는 책이 단순한 그림동화이다.
● 테마동화, 피카소, 네오키드처럼 바탕이 있고 파스텔톤으로 잔잔하면서 세밀하고 정밀한 그림책들을 조금 더 많이 접하게 해줌으로써 그림과 내용에 푹빠지게 해준다.
● 어릴 때 넘 단순한 그림동화만 읽혀 주면 6-7세 때 서정적인 동화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이때 200권의 책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단계별로 읽어준다.
● 많은 양의 책을 소화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한번에 책을 구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하루에 7권씩 새로운 책을 읽으면 한달 정도 걸린다. 책의 번호와 날짜를 맞추어 읽어주든지, 읽은 책은 거꾸로 꽂아두어 표시를 해두고 한달에 200권의 책을 다 읽는다)
● 한달에 한번씩 읽으면 몇 번을 반복해도 새롭고 오래도록 반복할 수 있어 좋다.
● 책을 조금씩 구입할 경우 아이가 반복을 싫어하게 되고 새로운 책에 대한 갈증으로 책을 멀리 할 수도 있다.
● 조금씩 구입하는 것과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 중 어느 방법이 효과적인지는 여러분의 선택이다.
● 3-4개월후에 5-10줄 정도의 책을 100권정도 더 구입을 해서 앞의 책과 함께 읽어준다. 책은 총 550권 정도
● 이쯤 단계적으로 읽혔으면 어느 때 단계를 높여주어야 할지 감이 온다.
●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책읽기가 가능하므로 두세권씩 읽는 습관도 들인다. 더 많은 양의 책도 가능하다.
● 항상 염두에 둘 것은 한번 읽은 책은 꼭 한달후에 반복해준다. 그러면 오래도록 반복을 할 수 있다.

이 시기에 맞는 책
● 월픽,
# 달팽이
# 과학동화
# 웅진 수학동화(약간),
# 피카소 동화나라(약간),
# 프로벨 테마(약간),
# 마술피리,
# 네버랜드,
# 호야호야 전래동화,
# 베이비북 과학동화.
# 탄탄전래,( 38개월 이후)
# 두산동화의 세계창작
● 단계에 맞는 300권의 책에는 과학동화나 수학동화처럼 동화로 된 책을 모두 합한 것.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3-4세)

『간식을 먹으러 온 호랑이』 / 보림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 / 시공주니어
『곰 사냥을 떠나자』 / 시공주니어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 한림
『그건 내 조끼야』 / 비룡소
『꼬마 곰 코듀로이』 / 비룡소
『꼬마 비버와 메아리』 / 마루벌
『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 한국 프뢰벨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 사계절
『난 북치는 게 좋아! 난 노래하는 게 좋아!』 / 비룡소
『누구 그림자일까?』 / 보림
『도대체 그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재미마주
『바람 부는 날』 / 비룡소
『아가야 울지마』 / 길벗어린이
『우리끼리 가자』 / 보리
『우리 할아버지가 꼭 나만 했을 때』 / 보림
『눈 오는 날』 / 비룡소
『다섯 개의 풍선』 / 중앙M&B
『다음엔 너야』 / 비룡소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한림
『말썽꾸러기를 위한 바른 생활 그림책』 / 보림
『무슨 색일까요』 / 예림당
『바다기린』 / 베이비북스
『바람과 해님』 / 보림
『베니스에 간 가스파르』 / 비룡소
『소피가 화나면 정말, 정말 화나면…』 / 아가월드
『숲 속의 요술 물감』 / 한림
『아기 세모의 세번째 생일』 / 파랑새어린이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 / 비룡소
『노래 나라 동동』 / 비룡소
『알록달록 동물원』 /시공사
『앨피가 일등이에요』 / 보림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 한림
『와글와글 어떤 동물일까? 』 / 웅진
『외톨이 사자는 친구가 없대요』 / 한림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 베틀북
『저런, 벌거숭이네!』 / 비룡소
『우리 순이 어디 가니』 / 보리
『코를 킁킁』 / 비룡소
『티치』 / 시공사
『백만마리 고양이』 / 시공사
『장갑』 / 다산기획
『커다란 순무』 / 시공주니어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628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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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마을에는 서재를 소중히 가꾸시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알라딘마을의 방문자에게도 참으로 고마운 분들이시죠. ^^ 각 분야별 달인들을 만나보세요~

  서재의 달인

할아버지의 서재
닉네임 : 水巖(수암)(mail), 서재 지수 : 19205

책을 모으기 시작한지 어언 반 백년, 나름대로 장서 목록을 만들어 언젠가 남겨두고 떠나가야지. 알라딘의 좋은 아이디어가 고맙고 그리고 여기를 방문해 주는 방문객들 또 반갑다.


  리뷰의 달인

참이슬이 있는 서재
닉네임 : 마태우스(mail), 리뷰 지수 : 14740

벤지라는 이쁜 강아지를 기르고 있지만, 컴맹이라서 그녀석 사진을 올리지 못한 채, 희한하게 생긴 개 그림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고마운 분의 도움으로 벤지 사진을 올렸습니다. 나이: 올해로 16세, 취미: 잠, 성격: 나쁨 단점: 아침잠이 없음 (매일 새벽, 절 깨웁니다...흐흑) 그래도...귀엽죠?


  리스트의 달인

만두의 추리 책방
닉네임 : 물만두, 마이리스트 : 88

추리 소설과 SF 소설, 로맨스 소설을 주로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관심있는 분야는 추리 소설... 추리 소설이 더 많이 출판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나이는 68년생 잔나비띠고요. 가장 중요한 사실은 여자고요. 싱글입니다...


  페이퍼의 달인

작은위로님의 서재
닉네임 : 작은위로, 페이퍼 지수 : 2915

말없이 바라보기...
웃음으로 살아가기..
눈물로 흘려보내기..

이런 내가 요즘 너무 좋아하는 서재지기님들이 한자리에 그래서 얼른 가져와버렸다,

요즘 이님들이 있어 행복한자가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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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2-23 0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울보님 팬들이군요.

울보 2005-02-23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닌데 제가 팬이라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