퉁명스러운 무당벌레 - 꿈을 그린 에릭 칼, 개념 탄탄 그림책 | 원제 The Grouchy Ladybug (1977)
에릭 칼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CM베이비



 

정   가 : 11,000원
판매가 : 9,900원(10%off, 1,100원 할인)
마일리지 : 1,980원(20%)
2005-03-02 | ISBN 8991563449
양장본 | 30쪽 | 270*266mm
알라딘 Sales Point : 6,100
어린이 주간베스트 29위
마이리뷰 평점 : / 1

출고예상시간 : 24 시간 이내


궁금해지는 책.

사고 싶은 책이 왜 이리도 많이 생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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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muko 2005-03-23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점가서 구경했는데 책이 꽤 커보이더라구요, 이거랑 같이 나온 아빠 해마책이랑 둘다 맘에 들었답니다. 에릭 칼이야 늘 평균 이상을 해주시잖아요^^ 음. 근데 속지 구성 같은 건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울보 2005-03-23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고민중입니다,,
살것인가 말것인가 만일 사게 되면 제가 자세히 설명을 하지요..

울보 2005-05-11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입했다,
 


 
한국의 곤충자원
 
http://goodinsect.niast.go.kr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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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명 어묵전골
쫄깃한 어묵으로 만든 맛있는 전골요리랍니다... 유부까지 넣으면 더 푸짐해요....
조리시간 60 분
칼 로 리 410 kcal
분 량 2 인분
재 료
주재료
어묵 400g, 모시조개 5개, 유부 4장, 곤약 50g, 당근 40g, 무우 100g, 쑥갓 20g, 다시마 약간, 진간장 1큰술, 조미술 2큰술, 겨자장 약간
    1.어묵과 유부는 끓는 물을 끼얹거나 살짝 데쳐 겉 기름을 뺀다.

    2.유부는 삼각형모양이 되게 썬다.

    3.곤약은 맛이 잘 배지 않으므로 미리 살짝 데쳐 2cm X 4cm 크기로 썰어 가운데 칼집을 넣고 한번 뒤집어 리본모양으로 만든다.

    4.생 표고버섯은 끝 부분을 자르고 젖은 행주로 깨끗이 닦아 갓 중심에 칼집을 넣는다.

    5.당근은 껍질을 깨끗이 긁어내고 두께가 0.3cm 되게 꽃 모양으로 썬다.

    6.무는 2cm X 3cn 크기로 두께가 0.5cm 정도 되게 반달모양으로 모나게 썰어 미리 삶아 놓는다.

    7.은행은 소금 물에 살짝 데쳐 속껍질을 벗긴다.

    8.유부와 어묵은 기름에 튀긴 것이므로 끌는 물을 끼얹거나 살짝 데쳐 겉 기름을 빼내야 음식 맛이 깔끔하게 된다.

    9.어묵은 한입 크기로, 유부는 삼각형으로 잘라 긴 꼬치에 손으로 잡을 만큼 여유를 남기고 꿴다. 데친 은행은 맨끝에 꿰어 마무리한다.

    10. 깨끗이 손질한 다시마를 물에 넣고 끓이다가 국물이 우러나면 건져 낸다. 이때 조개도 함께 넣고 끓인다.

    11. 다시마와 조개 맛이 충분히 우러나면 꼬치에 어묵과 나머지 재료들을 돌려 담고 팔팔 끓이다가 진간장과 술로 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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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친구 맘이 놀러 왔다,

아침에 기분전환을 하려고 청소를 했는데 다행이다,

아침에 우리집을 보았으면 아마 웃었을것이다.

그 맘도 책에 관심이 아주 많다. 그래서 책을 둘러보고 갔다, 그 바람에 아침부터 책하고 놀았다,

류책은 주로 거실에 꺼내어 놓아서 심심하면 한권씩 보고 읽어달라고 한다,

그래서 따로 시간을 정해두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은 가급적이면 저녁을 먹고 한시간 가량은 같이 앉아서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논다,

입체책이라 그런지 아이가 좋아한다. 이책은 놀이감이다,

두권은 아침에 읽었다,

이책에 요즘 휠을 받았다,

하루에도 열두번을 더 읽는다,

맨 마지막장이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엄마가 데이빗을 안아주는 장면

책 제목을 기억하는것을 보면 정말 용타,,

이제 책 제목을 이야기 하면 꺼내들고 온다,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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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세계지도책
DK 편집부 엮음, 브라이언 델프 그림, 강미라 옮김 / 대교출판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오늘은 심심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해서 이것저것 만지면서 돌아다녔다.

방안을 그러다가 류친구 맘이 잠깐 마실을 와서 책을 구경하길래 그때 무심히 꺼내 들었다,

예전에 할인을 많이 해서 조카에게 주려고 사둔 책이다. 그런데 조카에게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중에 류보라고 그냥 두었다,

오늘은 찬찬히 한장두장 보았다,

갑자기 학교 다닐때 교과서에 딸려나오던 사회과부도 였던가,,,

아마 그런책이 있었다,,,

지도책.우리나라 지도와 세계지도 그리고 특산물등등 이것저것 들이 자질구래하게 있던책.

지도책을 본다는것이 어떤느낌일까 했는데 난 오늘 이책을 보면서 왠지 훌쩍 떠나고 싶다.

내가 태어나 지구를 다보고 가지 못하겠지 아마 우리나라도 다 보지 못하고 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눈으로 볼수 있다는것 내가 지금 공부를 하는나이도 아니고 무엇을 그리 열심히 보느냐는 말에 그냥웃기만 했지만 즐거웠다,.

모든것을 잊고 정말 나라만 보았다.

나라의 수도 국기,.유명한곳..

가볼수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느끼고 싶어서....

아이들이 보면 즐거워 할것 같다,

부모들일아 함께 나라 이야기도 하고. 나라도 찾아보고 그래도 어느나라가 어느 대륙에 있는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요즘은 책이 많은것을 알려준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훌쩍 여행을 가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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