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요즘 놀이터에서 열심히 노는 모습입니다,

모든 놀이기구는 무서워서 타지를 못해요.

그냥 저렇게 흙가지고 놀고,,,

그런데 놀이터에 왜 커다란 돌멩이들이 있는지,

여름이 되기전에 놀이터 청소를 한번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오늘은 바람이 조금 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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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4-23 1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사진을 만들고 싶은데 올리면 죽는다는 만순이 말에 으헉하고 있습니다 ㅠ.ㅠ 넘 귀엽네요^^

울보 2005-04-23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그럼 만돌님이 보고 싶어요,

2005-04-23 18: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4-23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불편은요,,
그러지 마세요,,

물만두 2005-04-23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돌이 사진 올림 저 죽어요. 여기 만돌이도 가입했더라구요. 제 서재 보느라구요 ㅠ.ㅠ 무서븐 놈들...

물만두 2005-04-23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임다^-------------------^

울보 2005-04-23 18: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돌님 서재를 가보고 싶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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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는 아직 햄버거를 먹어본적이 없다,

예전에 롯데리아에서 감자볼을 사준적은 있다.

그래서 오늘도 류랑 그냥 걸어서 거기까지 갔었다,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다고 해서,,베스킨@@@을 사주기 위해서,,



감자볼하나에 너무 좋아라 한다.

저기 노란 자동차 장난감들은 사주었다,

햄버거는 사봐야 먹지도 않고 나도 햄버거는 먹기만 하면 속이 좋지 않기에 그냥 장난감을 갖고 싶어해서,,

아이들이 하나씩 들고 있는것이 마냥 부러운 모양이다,

그래서 3개를 사주었다,



요즘 비행기를 너무 좋아라 해서 기차랑 비행기랑 레미콘이랑 이렇게 사서 좋아서 어쩔줄 모른다,

그아이 웃음이 날웃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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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4-23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가 너무 좋아하네요^^

울보 2005-04-23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책읽는나무 2005-04-2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민이도 저 장난감 세 개를 가지고 있어요!
이곳은 가는 곳마다 비행기가 다 떨어져 비행기는 없고...대신 트럭차가 있어요.
저희는 매번 가면 항상 어린이 세트를 먹어야만 합니다.
장난감 때문에..ㅋㅋㅋㅋ

울보 2005-04-28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햄버거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저날은 내가기분이 울적해서 놀러간다는것이 저리로 갔습니다,,
 

기분전환도 할겸 류랑 성북역을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참고로 성북역은 우리 집과 가깝습니다,

가는길에 유치원앞을 지나는데 너무나 이쁜꽃들이 많아서.



펜지



이꽃은 모름...



색이 너무 이쁘죠..


이꽃은 이렇게 무더기로 피더군요..



?

내그림자가 가렸다,



너무 많은꽃들이 활짝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봄은 봄이네요,,

목련도 지고 벗꽃도 다 지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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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케 현상 2005-04-23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산책이래서 들어왔습니다. 아 좋으네요

▶◀소굼 2005-04-23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그냥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하고 싶네요^^ 잘봤어요~

울보 2005-04-23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자명한 산책님 반갑습니다,,,
소굼님 네~구경많이 하고 가세요,,,

로드무비 2005-04-2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하셨어요.
꽃사진 멋져요.^^

울보 2005-04-23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로드무비님은 서제에 하루 종일 계시네요,....호호호

해적오리 2005-04-24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번째 꽃 저도 이름은 모르는데요, 넘 예뻐서 집에 하나 사왔어요.
꽃 정말로 앙증맞죠?

해적오리 2005-04-24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북역이라면 저희 집과 멀지 않네요.
저는 화랑대 쪽에 사는데...
언제 함 볼까요?

울보 2005-04-24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좋겠내요..요즘 화랑대쪽도 산책하기 좋겠네요...
예전에는 가끔 그쪽을 지나 갈비집으로 놀러갔는데 ...ㅎㅎㅎ
 
기차 할머니 중앙문고 45
파울 마르 지음, 유혜자 옮김, 프란츠 비트캄프 그림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선물용책입니다,

여자아이에게 주려고 산책인데 남자아이에게 주기로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난 일학년정도 부터 혼자서 버스를 타고 외할머니댁에 왔다갔다 했습니다.그리고 혼자 기차여행은 아마 초등학교 5학년때 2학년짜리 동생을 데리고 부산까지 다녀왔지요...처음에는 생소함에 무섭고 두렵고 동생까지 같이있으니 얼마나 무섭다는 말도 못하고 정말로 어떻게 그 긴시간을 갔는지 잘 기억도 없습니다.

올리는 방학을 맞이하여 부모님이 바쁜관계로 이번에는 혼자서 기차를 타고 이모를 만나러 뮌휀으로 혼자 가기로 합니다. 설레임과 들뜸 그러나 이내 걱정이 앞서지요. 만일 잘못내리면 어쩌나..하는걱정 그래서 엄마는 뮌휀까지 가는 어른이 있으면 부탁을 하면 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기차를 탔는데 할머니 한분이 그곳까지 간단고 하십니다. 올리는 할머니랑 가기가 싫어지만 그분밖에는 그래서 같이 기차를 타고 갑니다. 그런데 차표를 검사하던중 차표가 사라져서 차표를 찾는중 할머니의 도움이 컸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기로 할머니는 올리에게 많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정말 유쾌한 할머니십니다,,그렇게 할머니이야기를 듣다보니 벌써 역에 도착하고 할머니와 작별을 합니다. ..

처음에 기차를 탈때 그 설레임과 두랴움은 기차에서 만난 할머니로 인해 너무즐거운 기차여행이 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우리가 자랄때보다 모든것이 앞서가지만 엄마들이 한두명인관계로 너무 과잉보호 하는경향도 있다.그래서 아이들이 혼자 어딘가를 여행한다는것은 없을듯싶다. 학교도 학원도 데리고다니니,,,,,,

기차여행을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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