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님이 비연님 서재에 남긴 그림,,

이그림은 만두님이 주무시러 가시기전에 남긴 그림,,,,

이그림은 만두님이 비연님에게 엽서로 보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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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4-25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무지 예쁘네요- *ㅂ* 특히 맨 윗 그림은 처음 보는 거라 더욱 눈길이 쏠립니다. ^^

울보 2005-04-25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만두님댓글에서 가져왔어요..너무 이쁜 모습이라서,,

숨은아이 2005-04-25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아~

울보 2005-04-25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숨은아이님 말씀을 하세요...
 
 전출처 : ▶◀소굼 > 알라딘 오전 10시쿠폰 내일부터 시작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50425_1010&partner=mail_all

다시 하나 보네요.
1500원과 2500원짜리군요.
예전엔 하한선이 있었는데 이번 것은 어떤 것일런지...
내일 아침부터 부산해질 듯^^
5월엔 선물할 일도 많을텐데 책도 같이 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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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기다리면서,,,내가 몸이 안 좋아서,,

이렇게는 내가 읽어주었다,

너무 머리도 아프고 속도 답답하고 해서 등에서는 식은땀이 나고,,

아마 점심에 먹은 빵이 얻힌 모양이었다,

신랑이 귀가를 해서 손을 따고 약도 먹고 해서 조금 나아졌다,

그리고 마트에 다녀오고

그러다 보니 책도 읽지 못하고 그냥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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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숨은아이 > 살짝 구경하실래요_에릭 칼의 그림책 두 권

에릭 칼Eric Carle의 그림책 두 권, 살짝 구경하실래요?


<퉁명스러운 무당벌레(원제 : The Grouchy Ladybug)>는 원래 1977년 작품이고, 이번 2005년 3월에 몬테소리 씨엠에서 한국어판이 나왔어요.

개념 탄탄 그림책이라 해서, 화사하고 다채로운 그림과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크기 비례와 시간의 흐름을 알려주는 모양이에요.

이 책의 중심은 바로 퉁명스러운 무당벌레의 하루를 입체적인 구성으로 보여주는 부분이지요.



이렇게 면의 크기가 점점 커져요.
가장 작은 면의 그림과 글을 볼까요.



그 다음 면은 이렇습니다.



이렇게 퉁명스러운 무당벌레는 점점 큰 동물을 만나요.

새로운 동물을 만날 때마다 노란 해는 점점 높이 떠오르고, 정오부터는 다시 땅을 향해 가라앉지요. 오른쪽 귀퉁이에 시계 보이시지요?



책머리에는 무당벌레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가...



무당벌레 만세! ^^



두 번째 책은 <수탉의 세상 구경(원제 : 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1972년 작품이고, 2005년 4월에 몬테소리 씨엠에서 한국어판이 나왔어요.

이 책에는 수탉 한 마리, 고양이 두 마리, 개구리 세 마리... 등등이 반복해서 등장해요. 숫자 개념을 깨우치도록 하는 책이지요.

이 책의 그림도 화사하고 다채로워요. 서로 다른 방향과 기법으로 붓질한 그림들을 오려 붙인 듯, 콜라주 느낌이 나요. 가장 화려한 수탉 그림과 붓질이 독특한 고양이 그림을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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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7777을 잡아라~

안녕하세요? 어제 근무하느라 힘들었지만, 남들 출근할때 노는 기분도 상쾌+ 통쾌+ 유쾌합니다. 이런 기분 그냥 지나칠수 없죠? 오늘은 제가 전업주부가 된 기분이예요~ 규환이 유치원 보내고, 옆집 친구네 가서 차 한잔 마시고, 11시에 이사간 친구네 집들이 가서 신나게 놀다가 오후 4시30분에 규환이 피아노학원에 델러 가고, 피부과랑 한국도자기 매장에 가서 규환이 선생님 결혼선물 고르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7시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벤트 공지를 미리 할까 하다가 또 노는 월요일에 걸리면 제가 참여를 못해서리 이렇게 안전하게 갑니다. 낼 저녁쯤 되겠죠???? 지난번 한 이벤트의 보너스 입니다. 이 아래에 댓글로 7777 잡아주시는 첫번째 분께 10,000원 상당의 책 보내드리겠습니다.  더 하고 싶지만 무리하면 안되겠죠???

단 지난번 제 이벤트에서 도서 선물 받으신  놀자님, 울보님, 새벽별님, 부리님, 날개님, 수니나라님은 제외됩니다. 또 선물 받으시면 남들이 질투해요~ (만두님, 치카님..특히~) 죄송합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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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4-25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