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날개 >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매일 오는 메일중에 사랑밭 새벽편지란 것이 있다. 메일이 넘칠 때는 안 읽기도 하고, 한가할 때는 마음을 열고 읽기도 한다.

오늘 온 메일은 <오드리 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이란 제목이었기에 유심히 봤고, 여기에 옮겨둔다.

 


 

  오드리햅번이 아들에게 들려준 글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봐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너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하며,





고통으로부터 구원받고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누구도 버려서는 안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의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네가 더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위 내용은 오드리 햅번이 숨을 거두기 일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때에 아들에게 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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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17777

 

어느세 토탈 숫자가 이리도 높아졌는지ㅡ.ㅡa

진짜 신기할 따름입니다... 암튼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0^

 

감사의 뜻으로 벤트를 하지만 조촐한 벤트이옵니다...ㅎㅎ

이해해주세요~^^;;;;;;;;;;;;;

 

조촐한 만큼 간단하지만 스릴있는 것으로 할게요~^^

17777 숫자를 잡아주세요~!!

첫번째로 캡쳐해주신분에게 만원상당의 책 선물 하겠습니다. 

 

 

 

 

 

8317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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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동안 할머니댁에 가느라 책을 읽지 못했다,

내책은 두권을 챙겨가면서 류책은 무겁다는 이유로 그냥 갔다,

그래서 매일 내가 책본다고 류에게 잔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집에 도착해서 목욕하고 책을 있는대로 꺼내놓고 한풀이를 하는것 같다,

요즘 한창 좋아하는 책들이다,

아이고 힘들다,

 

 

 

 

 

 

 

등등..

정말로 나중에는 다음에 읽자고 빌었다,

후후..

아마 이런 아이 어디있을까하고 신랑은 언제나 말을 한다,,

그런데 글씨에 관심은 가지는데 아직 내가 가르치지를 않는다,

언젠간 할려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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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설 2005-05-06 19: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이네요.. 인사가 늦었나요?? 춘천 갔다오신 이야기는 천천히 읽어볼께요^^

울보 2005-05-06 2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어떤 책을 읽고 있는데, 비교적 오타가 적은 책임에도
편집자가 '-율(率)'과 '-률(率)'을 구분 못 했더군요
처음에는 오타인 줄 알았는데 계속해서 '노조 조직율'이라고 하는 걸 보니
잘 모르는 게 맞는 것 같더이다
헌데 생각해 보니 주위에서 글 쓰는 사람들도 이걸 무지 헷갈려 하더라구요
하여 이참에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려요
사실 저도 예전에 무지 헷갈려서 사전 찾아보고 익힌 거거든요 :)
일단, 이 둘의 한자는 같습니다
率로서, 명사 뒤에 붙어 비율을 나타내지요
그럼 어느 때 '-율(率)'을 쓰고 어느 때 '-률(率)'을 쓰느냐? 아래 예를 한 번 보셔요

1. 출산율, 이혼율, 백분율, 증가율, 감소율
2. 사망률, 조직률, 회생률, 경쟁률, 이직률, 황금률

1번에서는 모두 '-율(率)'을 썼지요 이들의 공통점은,
'-율' 직전의 단어가 니은(ㄴ)으로 끝나거나 아예 받침이 없다는 것이지요
반면 2번에 쓰인 '-률' 앞의 단어들은 별다른 공통점이 없습니다
(ㅇ과 ㄱ으로 끝난다굽쇼? ㅎㅎㅎ 그래서 사전에서 '황금률' 찾아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율' 혹은 '-률' 앞의 단어가 니은이나 모음으로 끝날 경우는 '-율(率)'을 쓰고
그 외의 경우는 무.조.건! '-률(率)'을 쓰시면 되는 겁니다


아셨죠? 넷? 어렵다고요? 이잉... 외우세요! 모음과 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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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한 포기 3~5세를 위한 그림책
정유정 글 그림 / 길벗어린이(천둥거인) / 2005년 4월
구판절판


딸기 한포기를 심었습니다,,

한포기에서 줄기가 나와서 이리저리고 퍼져나갑니다,,

봄이되어 하얀 딸기 꽃이 피고. 벌들이 날아옵니다,,

친구가 빨갛게 익은 딸기를 따고 있습니다,,

딸기는 낙엽이 지기시작할때도 땅속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리고 추운겨울에도요 그리고 따뜻한 봄이되면 새싹이 나고 꽃도 피고 열매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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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아이 2005-05-06 18: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아... 그림이 참 고와요.

울보 2005-05-06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림이 너무 이뻐요,,전 이런류의 그림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