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다녀왓다,
오늘 동생이 이사를 해서
엄마가 혼자서 점심시간을 보내기가 그래서,,
참고로 엄마는 식당을 운영하신다,
크지는 않지만 점심시간에 손님이 많은 모양이다,
그래서 언제나 동생이랑 함깨 하는데
오늘은 이사날이라,,내가 이사를 할 수없어서,
엄마 곁에서 엄마를 도와드리고 동생이 이사를 하고 옆지기가 이사를 도와주기로 했다,
이사는 다행히 일찍 끝나고 손님도 그리 많지 않아서 나에게는 다행이다ㅣ,
하루종일 설겆이만 하고 왓다,
그리고 달랑무도 담갔다,
김치 너무너무 맛나다,
다음에는 김장을 하러 가야한다,
그런데 벌써 부터 겁이 난다,
올해는 몇포기나 하실런지,,,
벌써 엄마도 걱정이다,
요즘 품앗이도 하지 못하니,,
아줌마들이 도와주시러 오실라나,,
그렇다고 사람을 부르기도 그렇고,,
아무튼 언제나 열심히 사는 엄마를 보고 오는 날은 마음 한구석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