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하게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왜일까,,
그냥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우리동네 어떤 사람은 집사고 바로 6천정도 번사람도 있다,
이유는 집을 추석전으로 사서 지금은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서,
요즘 엄마들 만나면 하는 이야기가 이제 6살 되는 아이들 유치원 문제랑,
집이야기뿐이다,
그래서 그런지 계속 싱숭생숭하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 거리고 마음이 이상하게 편안하지 못하다,
그냥 지쳐서 쓰러질때도 있는데 잠이 오지 않아서 많이 뒤척일때도 있다,
왜?
모르겠다,
그냥 그렇다,
그냥 세상이 미처가고 있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