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많은 책을 보았습니다,

갖고 싶은 책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다지르기에는 ,,가계부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참기로 했습니다,

아기자기한 교구는 얼마나 많은지,

갖고 싶은것은 정말로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참았지요,

그러나 류의 책앞에서는 정말로 정말로,

그래도 참았습니다,

나중에 한권한권 장만해주가 마음먹고 보고 싶은 책들은 다 적어놓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질러주어야지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06-11-09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침에 가신다는 페이퍼를 보았는데 다녀오셨군요. 피곤하시지요? 저도 2003, 2004년에 다녀왔는데 그렇게 너무 많이 풀어놓으니 전 오히려 사고 싶은게 별로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오히려 저는 여기 알라딘에서 아이가 볼만한 책들 리뷰 읽다보면 (울보님 리뷰 포함 ^ ^) 사주고 싶은게 너무 많답니다. 사주고 싶으신 책들 리스트 만들어 놓으셨다니 꼼꼼하세요.

씩씩하니 2006-11-10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때로는 가계부가 발을 잡을 때도 있어요,,,작은 일에도 큰 일에도 그쵸?
님...꼼꼼히 담아두셨다니 언젠가,,확 풀어서 기분 좋아지실 날 올꺼에요,
지를 수 있는 그 날까지 아자 화이팅~

울보 2006-11-10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네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에이치나인님 네 책은 저도 그런곳에서 잘 안질러요,
후회할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교구에는 눈이 가더라구요,
요즘 한참 교구를 보고 있어서,,그런데 그것도 언제나 눈팅만 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