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을 먹고,

12시가 넘은 시간,

우리는 가을을 맞이하러,,

창경궁에 갔습니다,

재작년에 갔을때는 조용했었는데

오늘은 사람이 참 많더군요,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오신 분들도 많고,

단체로 관광오신분들도 많고요,

그리고 가족 나들이 나오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두시간을 넘게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가을을 밟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좋은 오늘이네요,

다른곳에는 지금 비가 온다고 하는데

서울은 바람만 불고 하늘이랑 날씨가 너무 좋아요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약간 차가운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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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6-11-05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가려다 그만 자버렸네요. 지금 어딜 가보려고 하는데 하늘이 영 신통찮네요^^ 좋은 가을 나들이 하셨네요...

비연 2006-11-05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비바람이 분다고 일기예보에서 하도 난리쳐서 그냥 집에 있었는데
날이 그렇지가 않더군요..^^;;;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다니 넘 좋으셨겠어요^^

실비 2006-11-05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정말 날씨 좋았어요.. 어둑해질려니 바람이 차더라구여.. 이제 겨울도 빨리 올것 같은 기분이여요^^

울보 2006-11-05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님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옆지기 벌써부터 걱정이랍니다,
실비님 가을이 사라진것같아 아쉬워요,
비연님 네 날씨가 너무 괜찮더라구요,,
키노님 그러셨군요,
오늘 정말 가을을 느끼려고 나온사람들이 많았어요,,,

행복희망꿈 2006-11-05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년은 넘었을것 같은데요. 직장동료들과 서울로 상경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것도 다른 사람들은 바다로 떠나는 여름휴가때 말이죠. 그 때 창경궁인지 덕수궁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한번 다녀온 경험이 있거든요. 그 때 주위가 다 푸르면서 참 좋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울보님도 가을을 만끽하시고 오신것 같군요. 좋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