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학교
엄마학교는 엄마가 되기 운한 학교라고 한다,
그런데 엄마에게필요한것이 무엇일까
종종 이런 책을 접할때가 있다,
아이가 잘 자라준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우리아이는 이렇게 키워서 사교육 없이도 좋은 대학에 갔고 세상에서 꼭 필요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 내면을 살펴보자,
엄마가 그렇게 용기있게 키운 저 밑바닥을 보자,
그네들은 사교육은 받지 않았지만,
그들이 누릴것은 모두 누렸다,
엄마 아빠가 좋은 공연 보여주고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기위해서 여행도 시켜주고
아이들이 배우고 싶은것이 있다면 좋은 선생님을 골라서 가르쳐 주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느껴서 다른것도 배우게 되었다,
우리의 엄마들도 그러고 싶다,
우리아이들을 그런 사교육과 학원 과외에 빠드리고 싶지는 않다,
그렇게 조금이라도 하지 않으면 저기 소위말하는 강남에 사는 아이들을 쫒아가지도 못한다,
누군가가 그랫던가 강남에 사는 아이들과 그 외 아이들은 질이 다르다고,,참,,나,
기가 막히다,
나도 내아이에게 많이 놀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내가 놀자라는 생각과 여기 주인공이 말하는 놀자라는 생각은 조금 다르다,
아무튼 타인의 아이키우는 방법도 오늘하나 배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