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제는 오후에 옆지기랑 류랑 유아스포츠단 상담을 하러 갔었다
류가 다녔으면 하는곳인데
벌써 다음년도 학기 상담을 한다
참 빠르지,,
류는 수영장이랑 강당을 보고,
언니 오빠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는 자기도 하고 싶단다
참,,
다행이다
이제 혼자서 유치원에 가야한다고 하니
받아들이기는 하는것 같은데
그것이 정말로 떨어질때도 해당이 될지는 잘 모르겠다,
아무튼 지금은 내년에 유치원에 가야 한다는것은 안다,
그런데 어제 부터 기침이 더 심해져서 감기약을 먹는다
어제도 차에 타서 졸다 일어나다를 몇번을 반복을 했는데
얼른 괜찮아지기를,,,,,
바란다,
지금도 약에 취해서 일찍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