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천둥번개에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차군요,

이른새벽에 출근하는 옆지기,,

현관문을 열더니,

"야 많이 춥다,,,얼른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는 모녀가 일어나서 배웅을 했습니다,

정말 춥네요,

문을 꼭꼭 닫고 잠을 자서 잘 몰랐는데

아침에 환기를 시키려고 문을 열고 청소를 하는데 바람이 많이 차네요,

비는 아직도 다 내리지 않았는지,,

부슬부슬 내리고

거리에 은행나무에 나무들은 이쁘게 물들기전에 다 떨어져 버리니,

참 마음이 그러네요,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여러분 우리모두 활기차게 출발하자구요,,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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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10-23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직...일하러 갈때..돈벌이 나갈때... 누구 배웅을 받아 본 기억이 없어요.

해리포터7 2006-10-23 1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화이팅!

울보 2006-10-23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올리브님 비가 오고 나니까,,
해리포터님도 화이팅,,
하날리님 솔로시라서 그런거예요 얼른 결혼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