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천둥번개에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차군요,
이른새벽에 출근하는 옆지기,,
현관문을 열더니,
"야 많이 춥다,,,얼른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오늘 아침에는 모녀가 일어나서 배웅을 했습니다,
정말 춥네요,
문을 꼭꼭 닫고 잠을 자서 잘 몰랐는데
아침에 환기를 시키려고 문을 열고 청소를 하는데 바람이 많이 차네요,
비는 아직도 다 내리지 않았는지,,
부슬부슬 내리고
거리에 은행나무에 나무들은 이쁘게 물들기전에 다 떨어져 버리니,
참 마음이 그러네요,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여러분 우리모두 활기차게 출발하자구요,,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