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오후
친구들이 모두 아빠랑 논다고 심심하다고 하더니,
큰 공원에 가면 좋겠다고 해서 간만에 큰 공원에 가서 놀았습니다,
그곳에서 동네 동생을 만나서 신나게 놀았지요,
오늘은 엄마랑 아빠가 저녁을 외식을 한다고 해서
엄마가 많이 밖에서 놀아주었어요,
그리고 엄마 아빠는 저녁에 두타에 간데요,
저도 잘 모르는데
엄마 신발을 산데요,
저는 너무너무 피곤한데..
저는 저녁을 먹고 차에서 잤어요,
두타란곳에 도착을 해서 깨었는데
와우 너무의리의리 해요,
불빛이 그리 많은지 몰랐어요,,,,
어제 두타에 신발을 사러갔었습니다,
신발을 그러고 보니 일년에 한컬레는 사는것 같아요,
하나가지고 계속 신기에,,

이신발을 샀습니다,
구두도 아닌것이 단화도 아닌것이 가죽이라서 편안해요,
그런데 막 신기에는 조금 그러네요,
아무튼 어제 오후에는 그렇게 보냈는데
류가 자다가 일어나서 그런지 밤에 너무 늦게 자서 아침에 늦잠을 잤습니다,
그래도 오늘도 즐겁게 잘 노니 다행입니다,
독감을 맞추지 못해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