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서 놓았다,
옆지기왈
"손목 많이 아프겠다"책의 무게가 장난아니라구
그 두꺼운 책 손에 들고 보면 손목 아프지 않냐고 묻더군요,
정말 처음에는 그 무게가 두께만큼 무거웠는데
읽다보니 무게를 못 느끼겠더군요,
책속으로 푹빠져들어서
읽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말로 내가 누군가를 만나서 인터뷰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모습을 텔레비전이나 인테넷으로 보는듯한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멋진 작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