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손에서 놓았다,

옆지기왈

"손목 많이 아프겠다"
책의 무게가 장난아니라구

그 두꺼운 책 손에 들고 보면 손목 아프지 않냐고 묻더군요,

정말 처음에는 그 무게가 두께만큼 무거웠는데

읽다보니 무게를 못 느끼겠더군요,

책속으로 푹빠져들어서

읽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말로 내가 누군가를 만나서 인터뷰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모습을 텔레비전이나 인테넷으로 보는듯한느낌이었습니다,

역시 멋진 작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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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0-17 0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두껍군요.

비연 2006-10-17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이거 보고 있는데...^^

울보 2006-10-17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요즘 비연님이랑 비슷한책을 많이 본것 같아요,
하늘바람님 네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