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할아버지 산소가는길에,,
류가 요즘 조금더 큰것같아요,
언제나 아침에 일어나서 나보다 먼저 책을 보는아이
책을 장난감삼아 노는 아이입니다,
그런데 종종 그책을 거실이면 작은방에 널려놓아서 내가 종종 화를 내곤 했엇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보고 나며 한군데 정리를 하더군요,
제자리 찾기 힘들면 그냥 한쪽으로 모아놓고는 엄마가 꽂아달라고 해요,
지금도 열심히 옆에서 책을 보다가 다른것을 가지고 논다고 책은 다시 책장에 다 정리를 하는군요
조금더 커 버린 아이
말도 더 많이 의젓해졌다고 옆지기가 그러더군요,
류가 자라면 나는 늙는것인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