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는데

저는 그냥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서 떡을 찾아오고

그리고 아침을 먹고,

류 방문선생님 오시고,

옆지기 퇴근하고

류 문화센타에 다녀오고

그리고 저녁준비,

안바빴다 생각을 했는데 정말로 많이 움직였다,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

자꾸 지금 읽는 책이 눈에 선한데,

이제라도 책이나 좀 볼란다,

류는 아빠랑 아주 신나게 놀고 있다,

나는 이상하게 지친다,

여러분들은 시골집이나 집에서 많은 식구들과 함께 보내고 계신가요,,

모두모두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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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0-04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울보 2006-10-04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balmas 2006-10-07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석 잘 보내셨나요? ㅎㅎ
시댁과 친정에도 다녀오셨구요?
저는 집에서 두 동생 부부와 조카, 부모님과 함께 지냈답니다.
별로 한 일은 없지만, 역시 추석이라 그런지 왠지 마음이 풍요롭고
평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