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영화가 히트를 치고 있다지요
그런데 전 이책을 이제야 손에 잡고 울고 잇습니다,
누구는 영화를 보면서 울었다는데
저는 책을 보면서 웁니다,
어제 책을 보는 저를 본 옆지기가 우리 영화보러 갈래
해서 나중에,,
라고 말을 했습니다,
전 이나영펜이지요
정말로 잘 어울렸을까요
파출부 딸을 잃은 할머니가 윤수를 만나서 "애야. 네가 착하게 생긴게 네가 잘생긴게. 네가 이렇게 떨고 있는게 나를 더 힘들게 하는구나"라고 하는말에
음 강동원이란 배우란 어쩜어울릴지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곱상하지 않을까 했는데
소외된인간들의 이야기
죽고 싶은이들이 이야기,,
참 마음한구석이 짠해지고 아파지고 슬퍼지고 행복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