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열심히 집안 정리를 했습니다,
그냥 기분이 꿀꿀해서요,
그런일이 있어서,,
작은 방에 있던 작은 책장을 거실로 ,,
작은 방을 정리하려고,,

이렇게 떨어져 있던 두장의 책장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맞은 편에,,
작은 책장 두개를

이렇게 붙여놓았습니다,
류가 요즘 즐겨 보는 전집 종류의 책들을 앞에 놓앗지요,
신기한 스쿨버스랑 자연관찰 명작을 너무 좋아해요,
사준 보람이 팍팍 드는 책들입니다,
그리고 작은 방에 공간을 조금 넓게 만들었어요,
서랍장 그동안 주워다 썼던것도 다른집으로 처분했구요,
그랬더니 조금 넓어졌네요,
아무튼 류방을 꾸며주고 싶은데 뜻대로 안되어서 마음은 아프지만 조금 더 자라면 해줄랍니다,
오늘은 일을 하고 나니 기분이 상쾌해졌어요,
점심으로는 맛난 보쌈을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