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인이 아니다,
그래도 월요일 힘들다,
이번주는 조금 힘드네
어제는 어머님 만나서 약을 받고 옆지기 미장원에 가서 옆지기 모습에 한참을 웃고,
그리고 놀이터에서 논다는 류때문에 한참을 놀이터에서 세식구가 놀앗다,
그리고 옆지기가 바람을 쐬러가자고 해서
가까운 태강릉에 가려고 나갔는데
주차할곳이 없어서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그래서 그 옆에 푸른 동산에 갔는데
마침 사격대회가 있는 모양이다,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밖에 없는 휴계소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
그것또 한 어제는 즐거움이었다,
그렇게 놀다가 집으로 돌아오던중에 류는 잠이 들고
옆지기는 차에 원격시동장치를 단다고 마트에 갔는데
다행히 사람은 많지 않았는데 생각밖으로 오래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왓다,
류도 집으로 오기전에 일어나서
집에 들어가기가 싫다고 또 공원에 가자고 해서
공원으로 출발 그렇게 해서 집에 들어온 시간이 8시가 조금 넘어서이다,
그리고 류랑 옆지기는 씻고 꿈나라
나는 어제 혼자서 열심히 놀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