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 같이가......!"
정말 열심히 발질을 했습니다,
집에서는 자전거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잘 안타요
자전거는 오빠가 타던것을 물려받은것인데
별로 재미가 없데요
조금 타다가 다리아프다고 내려요,
어제도 오빠가 자전거를 타니까 자기도 타겠다고 해서
저 오토바이도 오빠가 어릴적에 타던것인데
류가 집에서 타다가 할머니댁에 가져다 놓은것이지요
저것을 타고 따라가는데
너무 다리가 아프고 힘들데요
오빠는 기다려 주지 않고 다리는 아프지
그,래도 끝까지 따라갔답니다
대견해요,,ㅎㅎ

눈은 모기가 물었어요,
여름이 끝나가고 있는데 모기가 아쉬운지 하필이면 눈을 물어버린건지,,참,

어제 류의 패션,
요즘 치마치마 노래를 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원하는 치마 다 사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뭐 같은옷 매일 입혀도 치마면 좋데요,
후후후 아직 아이는 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