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류랑 노는 동생들과 함께 문화센타에 갔다가 동생들은 머리카락을 자르고 류는 미술공부를 마치고 나왔다,

그런데 동생들이 아직도 미장원에 있었다,

가서 구경을 햇지요,



그러면서 한장,

사진찍는것을 너무 좋아하는 꼬마아가씨들,,



그리고 집에와서

장서는 날이라 장을 보러갔는데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놀이터에서 친구들을 만낫다,

그런데 저기 하얀이를 들어내고 웃는 아이 승민이가 엄마가 보고 싶다고 울고 있어서 달래주느라 잠시멈추었는데

엄마가 잠시 집에 간사이 엄마가 보고 싶다고 계속 울고 있었단다,

한참 이야기를 나누니 아이가 웃는다 그리고 기념으로 류를 좋아하는 쌍둥이랑 사진을 찍으려는데

갑자기 승민이가 류 옆에 붙어버렸네

ㅎㅎ

너무나 웃는 얼굴이 이쁜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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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9-07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넘 이뻐요^^

씩씩하니 2006-09-07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여자아이 남자아이를 떠나서,그저 행복한 표정에요..
류가 단연! 돗보이지만요...ㅎㅎㅎ

울보 2006-09-07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