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놀가서 좋다는 아이,
오늘은 문화센타 쉬는날이라서,
까페가는것도 틀어지고 놀이 공원가는것도 그렇고
그래서,,
가까운곳으로 자연을 즐기러 갔었습니다,

지금 왜 이렇게 인상을 쓰는건지,
순간 카메라 셧터를 눌렀을때 잡힌 류의 얼굴입니다,
동생들이 서로 놀아달라고 해서 힘이 든다나요,,ㅎㅎ

점심을 먹고,
맛난 아이스크림도 뚝딱,,

오늘의 패션,
분홍색 머리띠가 너무 좋데요,
1000원주고 산것인데,
정말 마음에 들어하더군요,
다른 머리띠라면 금방 풀어낼텐데,,
버스타고 걸어서 아주 잘다녀왔습니다,
언니 답게 의젓하게 잘 걸어다니고,
동생들도 잘 챙기고 ,
참으로 기특한 아이입니다 (자랑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