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롭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아니 다른날과 별반 다르게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새벽5시에 일어나서 옆지기 출근하는것보고

한참을 책을 보다가 잠깐 아침잠을 자고

일어나서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밀린일을 하고,

류랑 공부도 하고

책도 보고

지금은 류가 물놀이 중이라 저는 한가한시간

물놀이 끝나면 점심을 먹어야지요,

뭘 먹을까 하다가 비빔면으로 결정

지금 빨래 삶는냄새가 부엌이랑 거실에 하나가득이네요,

그래도 그렇게 덥지 않아서 괜찮네요,

여러분들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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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8-21 12: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셨으면 피곤하시겠어요 활기찬 한주 되셔요

울보 2006-08-21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아침에 조금 눈을 붙였다 일어나서 괜찮아요,,

씩씩하니 2006-08-21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빨래 삶는 냄새...........그게..참 행복하겠다 싶은걸요..

울보 2006-08-21 2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그런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