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눈 아픔은 사라졌다,
잠자기 전에 약도 먹고 안약도 넣고,
그리고 다른날보다 조금 일찍 취침,
그리고 날씨가 선선해져서 인지 한결 잠을 잘 잔다,
그동안 자다 깨다가를 얼마나 많이 햇던가,
오늘의 날씨도 참 좋다,
비가 오는곳도 있겠지
지금 내가 사는곳은 바람만 불고 괜찮다,
오늘의 하루 일과는 조금 있다가 류를 데리고 문화센타에 갔다가,
돐집에 가야하기에
선물은 조금 배는 아프지만 금 한냥이다,
우리결혼할때 옆지기에게 금 한냥을 선물 한 친구 도대체 왜 인지 모르지만
그런데 모두에게 그랬단다,
모두들 부담스러워 하면서 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했다,
그래서 큰일이 있으면 주려고 햇던것이니,
기회는 이번밖에는 아니면 환갑때 주어야 하나,
아니다 가지고 있어 보아야부담만 된다,
그래서 주기로 하고,,
아이 옷이나 하나 더 사줄까 생각중이다,
이래저래 적자내..
그러면 오늘 하루 끝나겠지
옆지기는 회사에서 바로 돐집으로 가기에 나랑 류는 지하철을 타고 가야한다,
그런데 멀단다,
한시간이 더 걸린다는데
음,,
오늘 고생좀 하겠다,
참 류의 눈은 하루 자고 일어났더니 괜찮다,
음 고름짜냈던 처음에 그곳에 상처만 있고,
도대체 어디를 찢으신건지 보이지를 않는다,
눈도 붓지 않고 잘 아물었다,
약도 잘 먹고 안약도 잘 넣으니 다행이다,
바르는 약도 있는데 잘 참고 잘 견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