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슬픈하루입니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아침에 눈뜨고 괜찮앗고,

류랑 놀면서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내자신이 초라해지고 슬퍼지더군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사는게 지겹다가 아니라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일지도

오늘 아니면 문화센타에서 만난 사람들 때문인지 몰라도

그냥 하루가 슬펐고,

지금도 괜실히 옆지기 불안하게 우울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고 말았네요,

이런날은 빨리 지나가야 하는데,,,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8-10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가끔 그럴때가 있죠. 날씨 탓인가봅니다. 아자~!!! 힘내시고 툭툭 털고 다시 웃어보아요^^

hnine 2006-08-10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저도 자주 그래요~ ^ ^

울보 2006-08-10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치 나인님 저만 그런것아니군요,
네 새벽별을 보며님 그럴게요,아자아자 화이팅,
네 만두님 내일이면 괜찮아질거예요,,

전호인 2006-08-11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우울증은 아니껬지여~~~~~
항상 마음을 즐겁고 긍정적인 곳에 놓아보시길 바랍니다.
아 그러고 닉네임을 울보가 아닌 "늘빩음"으로 한번 개명해 보시면 안될까여.....

울보 2006-08-11 0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너무 더워서 맛난것도 별로,저 오늘 김치국밥해먹었어요,
전호인님 그런가요,,
그럴려고 많이 노력하는데 종종 이렇게 삼천포로 빠질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