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리에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느즈막히 일어나서
오늘도 어제처럼 빈둥거릴까 하다가,
그래도
무언가를 해야지 하는마음에
일어나서 집을 치우고,
해이리로 출발,
자유로에 차가 많더군요,
영어마을이며,
놀러갈곳이 많은지,
아무튼 차가 많았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영어마을에 차들이 어마어마 하더군요,
오늘은 해이리 여기저기 못본곳을 보고왔습니다,
날씨는 더웠는데 류가 좋아해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