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친정에 내려왓습니다,
엄마의 엄마 그러니까 나의 외할머니 생신이 내일모래라서,,
엄마가 가보고싶다고 해서,
내가 친정에 내려와서 가게를보아주어야 움직일수 있는 상황이라서,
오전에 내려왔습니다,
엄마는 옆지기가 모시고 아이들이랑 외할머니댁에 갔고
저는 동생이랑 가게를 보았는데 언제나 이상하게 제가 내려오면 손님이 없군요,
그냥 동생이랑 수다도 떨고 이것저것 하다가,
보니 엄마도 오시네요
그렇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지금은 조카녀석이 학원방학이라 우리집에 놀러간다고 해서 잠시 동생네 들려서 조카짐을 싸는 중입니다,
잘 있을지 걱정이지만 그래도 너무 가고 싶어해서 데리고 가려고요,
음 집에 올라가는 길이 막히지 않기를,,
아침에 내려오는길도 다른날보다 막히더군요,
휴가철이라서 그런가봥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