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많이 온다,
너무 많이 와서
다니기도 힘들다
이 다니기도 힘든 거리를 나는 류를 데리고 발레를 하러 갔다가왔고,
옆지기랑 저녁도 나가서 먹었다,
저녁메뉴는 삼겹살,
맛나게 먹과 왔다,
그리고 들어와서 과자 건축전시회 워크샵에도 신청을 했다,
류를 위해서,,
좋아한다,
아직 이주정도 남았는데,
아이들이 좋아할것같다,
내마음이 끌려서 잘 할지 몰라도 그래도 좋다,
지금은 류는 아빠랑 놀고 나는 혼자 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