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몰랐다고 여동생전화를 받고서 알았습니다,
어머님에게 전화하고 엄마에게도 전화드리고
엄마가 너도 삼계탕 끓여먹어라하셨는데,
옆지기는 이미 점심시간에 삼계탕한마리 먹었다고 하네요,
류랑 먹으면 좋겠지만 왠지 땡기지 않고
류 문화센타 수업에 갔다가
닭갈비하려고 마트에서 파는 손질된 살만 사왔습니다,
양배추 잔뜩넣고 떡넣고 해먹을랍니다,
옆지기 지금 퇴근중인데 길이 막힌다고 하네요,
오겠지요,
도착할때쯤 미리볶아두었다가 맛나게 먹을랍니다,
여러분들도 맛난 저녁드시고 올 여름 더위 잘 이겨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