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복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몰랐다고 여동생전화를 받고서 알았습니다,

어머님에게 전화하고 엄마에게도 전화드리고

엄마가 너도 삼계탕 끓여먹어라하셨는데,

옆지기는 이미 점심시간에 삼계탕한마리 먹었다고 하네요,

류랑 먹으면 좋겠지만 왠지 땡기지 않고

류 문화센타 수업에 갔다가

닭갈비하려고 마트에서 파는 손질된 살만 사왔습니다,

양배추 잔뜩넣고 떡넣고 해먹을랍니다,

옆지기 지금 퇴근중인데 길이 막힌다고 하네요,

오겠지요,

도착할때쯤 미리볶아두었다가 맛나게 먹을랍니다,

여러분들도 맛난 저녁드시고 올 여름 더위 잘 이겨내십시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6-07-20 1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이사때문에 ,,이사잘하세요,

해리포터7 2006-07-20 1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떡넣은 닭갈비 맛나겠어요^^

물만두 2006-07-20 19: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두요^^

울보 2006-07-20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너무 매웠어요,
네 만두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