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나요,

요즘 놀이터에서 노는 꼬마아가씨들입니다,

류야 옆에 해바라기 소녀는  류친구이고요,

양옆에 있는 두 꼬마아가씨는 4살이랍니다,

그런데 이 두꼬마아가씨의 류쟁탈전이 너무 치열해요,

옆에 청옷입은 아가씨는 류만 보면 졸졸졸 따라다니기바빠요,

지금도 류 언니 옆자기 빼앗겨서 속이 상해서 저런표정이라지요,

류가 동생들이라고 이쁘게 보아주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다행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비가 오지 않아서 하루에 3시간 이상 놀이터에서 노는데

비가 오면 집에서 같이 놀아야 할것같아요,

오늘도 넷이서 같이 점심먹고 열심히 놀이터에서 뛰어놀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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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7-09 0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 놀이터 친구들이 정말 많이 생겼네요.
다들 어찌나 예쁜지.... 류가 동생들과 잘 놀아주나봐요.

해리포터7 2006-07-09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류가 한 카리스마 할 것 같은예감이?ㅎㅎㅎ 동생들을 잘 델꼬 노는 언니 정말 이뻐요..류는 이쁜짓만 하는군요..이뽀라~

실비 2006-07-09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의젓해보이네요.. ^^ 왠지 류가 살이 빠져보여요...

울보 2006-07-09 17: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살은 요즘 아프고 나서 조금 빠졌는데 이제는 다시 원상복귀되었어요,
해리포터님 그런가요,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요,
제 체력도 한계가 있어요,,,
그런데 어쩔수 없어요,,류가 좋아하니 ,,,,따우님 새벽별님 고맙습니다,
네 바람돌이님 잘 챙기더라구요 아주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