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다녀왔다

가는길에 비가 조금내려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많은비는 오지 않았다,

그래도 오후부터 소나기가 몇번을 내렸다

사촌오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오빠가 그리고 잘보아준다



오늘 외할머니랑 오빠랑 놀이터에서 놀러갔다가 저기 입주위보면 어딘가에 긁여왔고 다리에 멍도 퍼렇게 들었다,

그런데도 좋단다

얼마나 놀았는지 땀이 많이 났다고 할머니가 마당에 큰 대야에 물을 받아주어서 지금 홀딱 벗고 노는중이라지요

아주 좋답니다,

지금은 너무 신나게 놀아서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지요,,ㅎㅎ

오빠랑 놀이터랑 물놀이한것이 너무 좋은 하루였답니다

참 그리고 이모가 너무 이쁜 공주님을 사주어서 행복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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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2006-07-0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의 모습만으로도 맘까지 다 시원해집니다그려.... ^^

울보 2006-07-03 08: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돌이님 고마워요,,ㅎㅎ

씩씩하니 2006-07-03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이 사진 조금 더 아래로 내려가면,흐...안되는거져??
너무 통통하고 귀여운 모습인걸요,,,말라깽이 울아이들 생각하니..쩝

울보 2006-07-03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씩씩하니님 네 류는 통통해요,,
그럼요 안되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