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다녀왔다
가는길에 비가 조금내려서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많은비는 오지 않았다,
그래도 오후부터 소나기가 몇번을 내렸다
사촌오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오빠가 그리고 잘보아준다

오늘 외할머니랑 오빠랑 놀이터에서 놀러갔다가 저기 입주위보면 어딘가에 긁여왔고 다리에 멍도 퍼렇게 들었다,
그런데도 좋단다
얼마나 놀았는지 땀이 많이 났다고 할머니가 마당에 큰 대야에 물을 받아주어서 지금 홀딱 벗고 노는중이라지요
아주 좋답니다,
지금은 너무 신나게 놀아서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지요,,ㅎㅎ
오빠랑 놀이터랑 물놀이한것이 너무 좋은 하루였답니다
참 그리고 이모가 너무 이쁜 공주님을 사주어서 행복하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