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을 한숟가락 먹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

요즘 몇일 동안 체기비슷하게 위가 아파서 소화제도 먹고 손도 땄는데

왜그러지 아무리 참으려고 해도 아프다

]가만히 누워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류옷을 입히고

병원에 갔다가 왔다,

의사선생님 말씀왈

"장은 부글부글 끓고요..위에 염증이 있는듯하다고"

모든음식중단,,죽만드시고요 물은 끓여드세요
이런,,

정말 싫다

그리고 그 위장약 쭉빨아먹는것과 약을 주셨다,

이틀먹고 병원에 다시 오란다,

잘 챙겨먹어야지

그리고 커피도 찬물도 당분간 안녕이다,

더 나중을 위해서 말 잘듣자,

류가 엘리베이터안에서 하는말이 걸린다,

"엄마. 엄마 왜 기분이 나빠?"

"아파서"
"그럼 아프지마. 나 엄마 기분나쁜것 싫어"

ㅇ에고 이쁜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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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30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심하세요. 장마철이니 소독도 잘하시고요. 빨리 나으세요~!!!

울보 2006-06-30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조심햇는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올리브님 죽이요 원래 싫어하는 음식인데 뭐 그래도 하는수없지요
살좀 빠지려나,,,ㅎㅎ

해리포터7 2006-06-30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아프지 마세요..어서 기운차리세요.

울보 2006-06-30 1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해요
이제 약먹으니 조금 괜찮아요,
약잘먹고 식사조절 잘하면 괜찮아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