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밥을 한숟가락 먹는데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
요즘 몇일 동안 체기비슷하게 위가 아파서 소화제도 먹고 손도 땄는데
왜그러지 아무리 참으려고 해도 아프다
]가만히 누워있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류옷을 입히고
병원에 갔다가 왔다,
의사선생님 말씀왈
"장은 부글부글 끓고요..위에 염증이 있는듯하다고"
모든음식중단,,죽만드시고요 물은 끓여드세요
이런,,
정말 싫다
그리고 그 위장약 쭉빨아먹는것과 약을 주셨다,
이틀먹고 병원에 다시 오란다,
잘 챙겨먹어야지
그리고 커피도 찬물도 당분간 안녕이다,
더 나중을 위해서 말 잘듣자,
류가 엘리베이터안에서 하는말이 걸린다,
"엄마. 엄마 왜 기분이 나빠?"
"아파서"
"그럼 아프지마. 나 엄마 기분나쁜것 싫어"
ㅇ에고 이쁜 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