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오늘 놀이터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의 패션제안은 시원하게,,
그리고 멋지게 양산까지 들고서,,

놀이감 양산인데
오늘은 하늘에 햇님이 떳으니 양산을 써야 한다나요
참나,,
저런것들고 다니면 나중에 다 엄마 짐인데
놓고 가자고 해도 소용없어요
그래도 저것하나에 아주 만족해 하는류,,
오늘은 너무 기분좋은 날이라나요,
요즘 말솜씨가 아주 많이 변했지요,
오늘은 알라딘에 들어와서 아빠에게 처음으로 문자를 보냈지요ㅕ
아주 자랑스럽게 생각을 한답니다,
자판에서 글자 찾는것은 제가 도와주었지요
"아빠 사랑해요 류,,"이렇게 보냈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