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햄버거 체질은 아니다,

류가 햄버거가 갑자기 먹고 싶다고 해서

사주었는데 햄버거는 먹지 않고 콘셀러드와 치즈스틱만 먹어서

남은 햄버거 몇입을 먹었는데

속이 느글느글 아프다

이런,,

정말 싫다

이런기분

난 역시 빵체질은 아닌듯싶다,

역시 밥이 최고다

류 약을 먹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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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6-26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롯XX아 에서 옛날에 쌀버거 만든 것 기억나네요..^^
(정말 그거 하나 먹으면 한끼 밥으로 든든했는데...)

세실 2006-06-26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 전 롯데** 호밀빵 새우버거 좋아해요~~~

울보 2006-06-27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네 기억나요, 한번도 먹어본기억은 없지만,,ㅎㅎ
보슬비님 그렇군요,,전 가끔아주 달콤한빵은 생각이 날때가 있는데 사면 반은 버린다는 ,,,이러면 안되지요,
새벽별을 보며님 그러시군요,
따우님 호호호
세실님 전 이상해요 햄버거 먹으면영락없어요,,

sayonara 2006-06-27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략당황... 난 피자, 돈까스는 별루라도 햄버거라면 껌뻑~ -_-+
아마도 울보님 입맛에 맞는 버거를 아직 찾지 못한 것이겠지요... ㅎㅎ

울보 2006-06-27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사요나라님 제입맛에 맞는 버거를 찾기 위해서 버거종류를 종류대로 먹어보아야하나요,,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