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파서 ,,

별로 요즘은 뜸했네요,



저옷을 입혀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지금은 열심히 책을 읽는 중이랍니다,

무슨 책이냐구요,

도라 책이지요,

재미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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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6-09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직접 뜨신 거예요?

울보 2006-06-09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하늘바람님 저 손재주 없어요,
저것 기성품입니다,,

히피드림~ 2006-06-09 16: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 옷 입으면 저라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물만두 2006-06-09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도 아프군요. 얼굴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보여요 ㅠ.ㅠ

울보 2006-06-09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 3년입는옷인데 올해만 겨우 입을 듯해요,,
물만두님 심통이 났어요 놀이터에 나가지 않는다고 놀이터 나가기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지금은 목욕하고 기분이 많이 좋아졌어요,

전호인 2006-06-09 2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를 살짝 쳐다보는 얼굴에 수심이 있는 듯.....ㅎㅎㅎ
천진난만이 그대로 묻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