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 하지 않고
기분이 괜찮네요,
어제 잠을 일찍 자서 그런가요,
아침에 눈도 일찍 떠지더군요,
간만에 재활용도 했습니다,
저번주에 류가 아파서 재활용도 하지 못햇었는데
오늘 아침에는 류랑 같이 재활용하고,
청소도 하고
류 공부도 좀 보아주고,
정말 아침에 한일이 많네요,
어떤맘이 아침에 일어나서 밥막고 빨래하고 청소하면 오전이 후딱가던데,,
어떻레 아이랑 책도 보아요,,
라로 묻는데,
그냥 시간이 되던데,,
안되나,
아무튼 모처럼 아이랑 오전중에 책도 많이 보고 학습지도 했습니다,
그동안 류가 아프고 제가 아파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었는데,,
음 기분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