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어제 케익도 먹지 않았네요,

뭐 생일이라고 케익을 먹어야 하는법도 없지만,

옆지기가 퇴근하고 어제 몸이 그리 좋지 않은 나이기에

밥도 하기 싫어서 냉면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냉면 먹으러 가서 옆지기는 고기를 먹고 냉면을 먹고

저도 뭐 같이 먹었지요,

그리고 부른 배를잡고 집에 와서

옆지기 책보고 저는 빈둥거리다가 그렇게 보냈네요,

배가 부르니 먹고 싶은것도 없고,

류가 케익을 사준다고 하더니 돈없다고 안사준데요,,ㅎㅎ

그래서 케익도 없이 이번생일은 보냈습니다,

그래도 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몸은 힘들엇지만요,

오늘도 이 감기는 나갈 생각을 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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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6-08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이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제가 책 한 권 쏠테니 오세요~!!!


울보 2006-06-08 1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맙습니다,,

전호인 2006-06-08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생일이 좀 쓸쓸해 보이네여 왠지........
그래도 가족이 있어 행복하시져?

ceylontea 2006-06-08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려요~~!! ^^

울보 2006-06-08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론티님 고마워요,
전호인님 쓸쓸하지는 않아요
원래 그렇게 보내거든요,,
뭐 내가 엄마를 위해서 무언가를 해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그렇지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