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강의 시간,

처음이라 잘 따라할지 의문이었는데 다행히 잘 따라하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12명 정원이라는데 10명이 나왔다,

그런데 선생님이 혼자 하시기에는 조금 보거운것 같았다,

다행히 류는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따라하는데//



앞에 창이있어서 조금 도렷하지 않네요,

류 보이시지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선생님도 쳐다보고,,



다 만들었다고 먹고 있고요,,ㅎㅎ



류가 만들었던 까나페입니다,

후후 저것이 진정 먹을 수있을까요,

그래도 혼자서 칼질하고 열심히 해서 완성한 작품이라지요,

잘된작품은 먼저 다 먹어버렸어요,,

후후,

그래도 선생님 좋아하고 잘 따라 하니 다행이지요,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류의 요리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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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6-03 15: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표 카나페.. ^^ 만들면서 먹고 싶은 걸 어캐 참았냐?? 다음 요리작품도 기대해요..^^

울보 2006-06-03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많이 먹었어요,
그래서 남은것이 저것밖에 없다지요,,ㅎㅎ

sayonara 2006-06-03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로 국밥에 이은... 따로 까나페?! 적당히 얹어서 먹거라~ *^^*

울보 2006-06-03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요나라님 흐흐 맞는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