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안에 화장지가 여기저기 뒹글고 있다,

류가 콧물이 흐를때마다 화장지를 뽑아서 여기저기 던져놓은 모양이다,

나도 오늘은 하루종일 화장지를 끼고 산다,

줄줄줄 흐르는 콧물에 어쩔수가 없다,

잠자기 전에 약을 먹어야지

참고 있었는데 안되겠다,

너무 많이 힘들다

아이가 아프기에 내 아픔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픔이 밀려온다,

음 오늘은 어제보다 나아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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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6-02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따우님 그런데 코때문에 잠이 오지 않네요,

하늘바람 2006-06-02 0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름감기 잘 안낫는데

진주 2006-06-02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일주일 앓고는 많이 좋아졌는데 울보님은 류 돌보랴...힘드시겠어요.
류가 얼른 나아야 할 텐데.....

울보 2006-06-02 1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어제 최고조였는데 새벽에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서 약먹고 오늘아침 아주아주 늦게 일어났답니다 류도 오늘 아침 아주 늦게 일어나고요 그랫더니 류는 많이 나아진것같아요 저도 뭐 그럭저럭,,,,
올리브님 그러시군요ㅡ,저도 어제 그랬어요 류랑 둘이서,
하늘바람님 이번감기가 지독하네요,